원조엔터테이너 전영록의 딸2 근황 하나로 분위기 바뀌었다

분위기가 금방 달라졌어요.

54년생 전영록은 1973년 ‘나그네의 길’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 작곡가로 활동 1970~1980년대 ‘불티’,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 영화와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한 원조엔터테이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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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은 원조싱어송라이터에 연기까지 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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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나오면 무조건!! 이었던 순간이 있어요.

어머니 백설희 아버지 황해

전영록 또한 85년도에 이미영과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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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전보람, 작곡가 전우람이라는 예쁜 딸을 얻었습니다. 이미영도 너무 예쁘죠 하지만 결혼12년 만에 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아들2명을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벌써 첫째 아들은 서울대 성악과 재학중 둘째 아들은 뮤지컬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아들들은 키가 183이 넘는다는데 어디서 나온 유전자인가요?

이후 99년에 16살 연하와 결혼해

그런데 너무 아들들 자랑할 때 입꼬리가~~~막 올라가요.

딸들 서럽게시리. 전영록은 딸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바로 독립을 시켰다고 하는데 좀 이르지 않나 싶지만, 또 엄마도 있으니까. 각자 가정의 사정이 있겠죠

1973년 나그네의 길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 작곡가로 활동

예전 전보람 인터뷰 할 때 아빠 재혼한 부인에게 언니라고 할 정도로 친하게 지냈다고 하니

그리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도 될 거 같아요

부모님 역시 당대의 최고의 스타였지요

한시대를 풍미했던 전영록 딸들도 아들들도 다들 음악과 연기에 재능이 있다는게 참 놀랍네요.

어떤 2세들인지 곧 보게 될 거 같네요 ^^ 소녀시대 유리 제주도 해변가 스쿠터 부럽다. 문어라면은 더 부럽더라.

나혼자산다 제주도편 나혼자산다에 소녀시대 유리가 나왔습니다. 이번엔 제주살이! 유리는 연세로 900만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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