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역대 비주얼 커플 30기 옥순 영수 수영복 입고 밀착 기습 볼뽀뽀 달달함 폭발 관계가 다시 주목받

지금도 말이 나오고 있어요.

나솔 역대 비주얼 커플 30기 옥순·영수 수영복 입고 밀착 기습 볼뽀뽀 달달함 폭발

'나는 솔로' 역대 비주얼 커플 30기 현커 옥순과 영수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의 달콤한 여름휴가를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꾸준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여행 내내 자연스러운 애정 표현과 설렘 가득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는데요.

특히 수영복 차림으로 바닷가에서 나눈 볼뽀뽀 장면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전한 '옥수동 커플'의 여름휴가 지난 4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kota kinabalu "라는 글과 함께 여행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촬영했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은 물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도 연인다운 애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이어 옥순은 "천국인가"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코타키나발루에서 보내는 행복한 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눴죠.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운 풍경과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마치 여행 화보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비주얼이 진짜 미쳤습니다.

나솔 역대 비주얼 커플 30기 옥순 영수 수영복 입고 밀착 기습 볼뽀뽀 달달함 폭발 관계가 다시 주목받 이미지 1
나솔 역대 비주얼 커플 30기 옥순 영수 수영복 입고 밀착 기습 볼뽀뽀 달달함 폭발 관계가 다시 주목받 이미지 2

영수의 깜짝 볼뽀뽀, 팬들도 함께 설렜다

나솔 역대 비주얼 커플 30기 옥순 영수 수영복 입고 밀착 기습 볼뽀뽀 달달함 폭발 관계가 다시 주목받 이미지 3
나솔 역대 비주얼 커플 30기 옥순 영수 수영복 입고 밀착 기습 볼뽀뽀 달달함 폭발 관계가 다시 주목받 이미지 4

영상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장면은 영수의 기습 볼뽀뽀였습니다.

수영복을 입은 옥순이 환하게 웃으며 영수에게 기대자 영수는 자연스럽게 옥순의 볼에 입을 맞췄고,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순간을 즐겼습니다.

자연스런 스킨십과 달달한 분위기는 연인의 설렘 가득한 모습 그대로였죠.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영수와 상큼한 미소의 옥순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왜 나솔 비주얼 커플로 불리는지를 보여줬죠.

"얼굴합 미쳤다" 팬들 응원 댓글 쏟아져 여행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의 댓글도 이어졌는데요.

"괜히 심쿵한다", "지금까지 본 옥순 얼굴 중 가장 행복해 보인다", "두 사람 얼굴합이 정말 최고다", "비주얼 커플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예쁜 사랑 오래오래 이어가길 바란다", "웃는 모습만 봐도 힐링된다" 등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다양한 데이트 모습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스노클링을 즐긴 뒤 현지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행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은 서로에 대한 편안함과 신뢰를 그대로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스노클링부터 맛집까지 둘만의 힐링 여행

나솔 역대 비주얼 커플 30기 옥순 영수 수영복 입고 밀착 기습 볼뽀뽀 달달함 폭발 관계가 다시 주목받 이미지 5
나솔 역대 비주얼 커플 30기 옥순 영수 수영복 입고 밀착 기습 볼뽀뽀 달달함 폭발 관계가 다시 주목받 이미지 6

옥순과 영수는 '나는 솔로' 30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도 꾸준히 데이트와 여행을 공개하며 현실 커플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는데요.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결혼 여부였습니다. 옥순은 SNS를 통해 진행한 Q&A에서 "결혼은 아직 아무것도 진행된 것은 없다.

연애부터 차근차근 예쁘게 잘해 나가겠다"고 밝혔죠.

영수 역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세우지 않았지만 옥순님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현재 관계에 집중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결혼 계획 질문에 전한 솔직한 속마음

"실물이 5만8000배 더 예쁘다" 영수의 애정 표현도 화제 영수는 앞서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옥순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실물이 더 예쁘냐'는 질문에는 "굳이 수치화하자면 5만8000배 더 예쁘다"며 특유의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겼습니다.

이어 "얼굴이 정말 작고 키도 큰데 팔다리도 길쭉길쭉하다. 실제로 보면 훨씬 더 사랑스러운 느낌"이라고 덧붙이며 연인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습니다.

또 두 사람이 120일이 넘는 연애 동안 처음으로 다툰 경험도 솔직하게 공개했는데요.

영수는 "정말 사소한 일로 감정이 상했지만 옥순이 먼저 어떤 점이 미안했고 왜 서운했는지 차분하게 이야기해 줬다"며 "저도 솔직하게 제 마음을 전하면서 금방 오해를 풀 수 있었다"고 밝혔죠.

감정을 쌓아두기보다 대화로 해결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커플들에게도 좋은 연애의 본보기라는 반응을 얻었죠.

이번 코타키나발루 여행은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순간이었습니다.

결혼을 서두르기보다 지금의 행복한 연애를 차근차근 이어가겠다는 두 사람의 진심이 팬들에게도 따뜻하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나솔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옥수동커플 #여름휴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