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분위기도 심상치 않았어요.
세상에나 이렇게 러브라인이 설레지 않을 수 있다니!!!
나솔 제작진 어찌 된 걸까요.


이번 나솔32기는 좀 이상한 서사들이 길어서 그런지


러브라인보다는 ㅋㅋㅋ 인물위주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그 와중에 한 커플! 광수와 옥순입니다. 상철이가 있어서 그간 깊은 대화를 못했지만 이제는 본격데이트에 나섭니다.
광수 엄청 적극적이에요. 이번 남자출연진 중 광수가 진중하고 배려심 있는 성격이라 제일 인기가 있긴 해요. 시청자들한테요.
여자들한테는 광수는 옥순 이라고 되어있어서


아무도 생각도 안해요 ㅋㅋㅋㅋ 이게 뭐람..
걷고 달리기를 좋아하는 운동도 비슷해요.
거리낄게 없으면 나한테 와~이래요ㅋㅋㅋ 심쿵해야하는데 앞에서 너무 진을 빼서 ㅋㅋㅋㅋ 그럴 힘이 없다는 게 함정이에요. 제발 들어와줘 ~~ㅋㅋ 옥순도 좋아하죠?
옥순도 이제는 광수로 결정을 한 것 같으니 이제는 꽁냥거림을 주로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또 다른 커플인데 여긴 삐걱거립니다.
일단 광수와 옥순은 웃음코드가 잘 맞고
정희는 영호에게 안되겠다를 계속 어필해요.
일단 정숙은 나를 리드해 줄 남자가 필요한데 영호는 군인이라 그럴 거 같은데.. 안될 거 같아요 어지러움증이 있는 정숙에게 놀이동산 가고 싶다.
놀이동산 가서 다른 건 안해도 교복입고 놀고 싶다. 뭐라는 거에요..ㅋㅋㅋ 교복이라니..
이런 걸 듣고 있노라니 보는 나도 숨이 턱 하고 막히는데요 ㅋㅋㅋ 정숙이 배려심도 깊고 사회성 만랩이라 왠만하면 괜찮을 거 같은데
광수는 옥순과 꽁냥 병원놀이를 하더니
이번 연하는 아무래도 좀 더 크고 만나야 할 거 같아요.
영호도 정숙보다는 정희라고 해놓구선 또 정숙한테 가는 건 뭐람? 정숙이 괜찮은 사람인 것 인정!
물론 영호가 또래를 만나면 훨씬 괜찮은 사람일테구요~ 정희랑도 잘 어울릴 거 같았는데 말이죠. 정희는 지금 상철이 만나고 있어요. 찝찝하다는데 어쩌죠
이번 회차는 보다가 이렇게 벌러덩 드러눕고 싶던 안드로메다였습니다. ㅋㅋ 상철도 영수도 나도 벌러덩~
그래요 잔잔하게 취미가 맞는 것도 중요하지요
다음 주면 어떻게 될까요?
나솔32기 모태솔로다큐 찍은 고독 상철, 마지막은 씁쓸찝찝 정희와 함께 이번 주 방송은 정말.. 영자 영철은 이혼숙려캠프 영수는 나혼자산다 상철은 모태솔로다큐...
딱 그런 느낌...
여러분은 이번 드디어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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