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련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일단 700억 대작이기도 했고


칸에 진출했다니 관심이 막 생기는 거에요.
더더욱 궁금한 영화 호프
영화보기 전에 관람평 읽고 예매하는 편이라..
거기다 조인성이 테이프바지 입고 시사회 오고, 이지아까지 이슈화가 되니


일단 가장 상단에 있는 글들이에요. 호불호가 강하다. 재미없다고 할 사람이 더 많을 거 같다..
그래도 초반 1시간 외계인 나오기 전에는 재밌다는 사람들이 더 많은 거 같아요.
그런데 보기도 전에 관람평이 심상치 않더라구요
호프가 총3부작을 예상하고 만든 영화라 열린 결말이라 좀 허무하게 생각이 들었을까요? 두번째 논란은 외계인 CG 에요.
외계인이 너무 엉성하게 나와서 요즘 눈높이가 높아진 관객에게 만족을 주지 못했어요.
왜 패스밴더 같은 배우가 출연을 했을까 의문인 관객들도 있더라구요
또 다른 논란 배우 정호연의 연기 논란
오징어게임에서 워낙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인데 이번 영화에서는 그러질 못했나봐요. 마지막은 대사인데..
이게 외국 관람객을 생각하고 만들어서인지 꼭 영어를 어색하게 한국말로 번역해 놓은 거 같다, 웃음코드가 이상하다. 욕 밖에 없고 배우들의 대사가 들리질 않는다..
이런 혹평이 많아요. 반대로 호평도 간혹 있는데. 재밌다..인데 사람들이 싫어요를 또 눌러놔서..관계자 인가 싶기도 하구요.
보통 예고편 보고 다음을 기대해야는데 예고편에 영화가 다 녹아있다라는 평을 보니..예매가 좀 망설여지긴 합니다.
나홍진 감독님을 믿고 한 번 보러갈까요 배우들과 감독이 엄청 열정을 쏟아부었을 거 같은데 논란은 직접 가서 보면 또다른 관점으로 보여질 거 같기도 하구요..
나홍진 감독이 10년 공을 들여만든 호프
내일 가볼까 했는데 엄청 고민됩니다.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의 시간은 거꾸로 가나? 갈수록 젊어지는 2조 부자부부 배우 이영애가 오랜만에 남편 정호영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실 이영애가 공개한 건 아니고 작곡가 김형석...
여러분은 이번 영화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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