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넘기기 어렵더라고요.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2021


SBS Plus,ENA


오늘 여자들의 선택의 최다득점왕은 경수입니다. 경수가 말이 없기도 한데, 가만히 보면 잘 생긴 얼굴이라 궁금하긴 합니다.
함께 야외 피크닉 시간입니다.
분위기 메이커 순자가 이런 저런 질문을 던집니다. 집밥 이야기가 나오는데 경수가 집밥을 좋아합니다. 우리 엄마 밥이 제일 맛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 엄마밥 먹으러 일주일에 한 번씩 간다라.... 이말을 들은 여자들은 얼굴이 굳어버립니다.
물론 사회성 만랩 순자는 그렇지 집밥, 엄마밥이 맛있지 ㅋㅋㅋ


영혼없는 긍정의 대답을 남겨줍니다.
경수는 현숙에 대한 마음도 빨리 전하지 않습니다. 현숙이 포기하려던 찰나, 경수가 직진을 하기 시작합니다.
너는 얼굴이 예뻐 ㅋㅋㅋㅋㅋ 현숙은 사람이 차분하고 성격이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이번 나솔32기 여성분들 중에 오르락 내리락이 몇 분 계셔서 그렇게는 힘들겠다 싶은데 다행히 현숙은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아..현숙과 경수가 잘되어서 참 그렇습니다.
매주 밥 먹으러 오던 아들, 또 엄마 밥이 제일 맛있다는 남편 집밥이 좋다는 남편 이걸 어째야 하나 싶습니다. 잘되도 못되도 참 애매합니다.
경수는 말수도 적고, 표현도 잘 안하는 거 같은데.. 이게 결혼 생활할 때 참 힘든 부분 이잖습니까..
나솔32기 영수없었음 어쩔뻔? 영수의 고독정식과 옥순팀탈퇴 선언
어걸 어째..
나솔32기 이번 기수는 정말.. 돌싱커플 중에 제일 머리들이 아파요. 특별히 알파남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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