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반응이 커졌어요.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 비디오(AV) 배우로 활동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전력이 있는 만큼 그의 발언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더욱 싸늘하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람들을 웃기면서 즐겁게 살고 싶었다”며 “한국에서는 직업을 구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일본에서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말을 들은 것 같다”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는 단서를 달아 관련 활동에 관심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1994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해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그러나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 3명을 상대로 성폭행과 강제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고, 2013년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았다.
당시 법원은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도 함께 명령했다. 그는 2015년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지만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여러분은 이번 고영욱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고영욱 #고영욱친구 #고영욱SNS #고영욱근황 #고영욱인스타 #고영욱페이스북 #고영욱컴백 #고영욱드라마 #AV #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