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일 아닌 줄 알았어요.
71년생 황석정.
처음에 그녀를 본 건 도깨비에서 할머니 귀신으로 나왔을 때에요. 도깨비가 벌써 10년전이에요. 도깨비 때 황석정 나이가 45세에요. 그런데 할머니 역할이라니요.
미생에도 나왔다니까요.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출신에 한예종까지 섭렵한


엄청난 인재입니다. 서울대 다닐 때 노안이라서 수위아저씨가 학교 가는 길을 막았다는..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있어요.
황석정의 인생사는 들으면 참 고단하더라구요.
나쁜 남자들을 너무 많이 만났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가족의 생계도 일부 책임지는거 같고,,,
한 남자친구는 정장을 입고 친구 결혼식에 간다고 하더니 본인 결혼식 가버린 나쁜 X
그 남자친구는 황석정이 아끼던 후배와 만나기까지 나쁜X
황석정이라는 배우가 나쁜 남자들도 만났지만. 워낙 좋은 사람이라 그런지 주변에 좋은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비키니대회에서 2등 해버리는 황석정. 누구든 황석정을 만나고 나면 아픈 마음을 치유받을 수 있을거 같아요.
만나고 한달 반 만에 식단과 운동을 해서
황석정도 현재 경기도 양주에 1,000평 규모의 화훼농장을 운영하며 직접 1만 3천 그루의 꽃과 식물을 가꾸며 지내고 있습니다 "손해를 봐도 꽃을 선물하면 사람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게 좋다" 이 한마디가 황석정이라는 사람을 나타내주는 말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황석정!! 롱런해주세요~
그 인연중에 한 명은 양치승관장
원조엔터테이너 전영록의 딸2, 아들2 우월한 유전자가족 54년생 전영록은 1973년 ‘나그네의 길’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 작곡가로 활동 1970~1980년대 ‘불티...
여러분은 이번 나쁜남자로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황석정 #황석정친구 #황석정SNS #황석정근황 #황석정인스타 #황석정페이스북 #친구SNS #이별공감 #상처받 #보니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