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훨씬 크게 번졌어요.
보이스피싱 조직 일망타진 액션영화 비키퍼 리뷰 줄거리 넷플릭스 제이슨 스타뎀
비키퍼 액션, 스릴러 2024 데이비드 에이어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액션영화 <비키퍼>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감독과 배우의 조합으로 인해 액션영화로 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는 '비키퍼'라는 초법적인 무력집단을 내세웁니다.
이곳 소속이었던 제이슨 스타뎀의 애덤 클레이는 은퇴 후 한적하게 양봉을 합니다. 그런 그에게 사회의 구조를 깨뜨리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분노한 애덤은 국민, 꿀벌을 지키기 위해 잘못된 벌집의 벌을 축출해 내고자 합니다. 보이스피싱 조직 일망타진
과거를 숨기고 살고 있는 애덤은 친절한 이웃 엘로이즈의 헛간에서 양봉업을 합니다. 사람 좋은 엘로이즈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당해 전재산을 잃게 됩니다.
여기에는 재단 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좌절을 이기지 못한 엘로이즈는 자살합니다.
그녀의 딸 베로나는 FBI요원으로 처음에는 애덤을 의심하기도 하지만, 그가 어머니와 각별한 사이였다는 걸 알고 다르게 대합니다.


제이슨 스타뎀이 강해야 재밌다


우리가 제이슨 스타뎀 영화를 보는 이유는 하나일 겁니다. 섹시한 매력의 강한 주인공이 펼치는 액션이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적의 본거지로 들어가면 주인공이 어려움을 겪기 마련인데 애덤은 그런 것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국가 절대 권력을 상대로 싸우는데도 긴장하거나 하는 것도 없고 말이죠.
그만큼 '비키퍼'가 지닌 절대적인 힘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줍니다.
우리가 제이슨 스타뎀 영화를 보는 이유는 하…


<비키퍼>는 후속편 제작이 확정된 영화입니다. 2편은 넷플릭스에서 다수의 액션영화를 선보인 티모 차얀토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1편과 같은 스타일로 나와주었으면 합니다. 사건은 무겁지 않고, 분위기 역시 축 쳐지지 않으며, 강한 주인공이 통쾌한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속 시원하게 말이죠.
<비키퍼>는 후속편 제작이 확정된 영화입니다
제이슨 스타뎀이 67년생으로 나이가 많습니다.
때문에 <비키퍼2>에서는 나이 때문에 약해진 모습으로 나오거나, 고난을 겪는 모습이 나오면 1편에서 느꼈던 만큼의 재미는 느끼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2편도 전편처럼 확실한 스타일로 몰아치는 액션이 펼쳐졌으면 합니다 감독이 티모 차얀토라 독창적이고 수위 높은 액션도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은 이번 보이스피싱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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