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이 장면이 더 크게 퍼졌어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영화 오디세이 런던 프리미어에 참석한 젠데이아,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루피타 뇽 오, 로버트 패티슨
오늘 런던에서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프리미어. 이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출연배우들 라인업도 장난 아니다.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티슨, 루피타 뇽 오 등...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부부도 함께 나옴.
오늘 프리미어에 참석한 오디세이 여배우들. 루피타 뇽 오, 앤 해서웨이, 젠데이아, 사만다 모튼.
남자 배우들도 따로 사진 찍음.
오디세우스 역의 맷 데이먼 부터
앤 해서웨이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에 스웨이드 부츠를 코디한 앤 해서웨이.
미소가 상큼상큼~ 이런 오버핏 드레스 입으니까 진짜 임산부 티가 하나도 안 난다.
Blumarine Resort 2027
스파이더맨에 이어 또 공동 출연이네!
루피타 뇽 오 샤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의 루피타 뇽 오. 진짜 안 어울리는 컬러가 없네... 다 잘 어울리고 아름다움!
Chanel Cruise 2027
젠데이아 자크뮈스 커스텀 드레스를 입고 아이코닉한 무드로 등장한 젠데이아.
톰 홀랜드, 맷 데이먼, 로버트 패티슨~
두건이 따로 되어 있는게 아니라 드레스 등 부분이랑 연결되어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
귀걸이도 어디서 이런 고전적이고 오디세이에 딱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찾은거지? 로 로치 능력과 젠데이아의 소화력, 그리고 두 사람의 조합에 새삼 감탄한다...
Spiro’s Materials of the Old World earrings
진짜 공식석상에 설 때 마다 베스트 드레서임...🤍
톰 홀랜드 짙은 브라운 컬러의 가죽자켓에 카키 컬러 셔츠를 매치한 톰 홀랜드. 완전 두쫀쿠 코어네ㅋㅋㅋ
로버트 패티슨 로버트 패티슨도 카키 셔츠에 카멜 컬러 아우터를 매치했는데 컬러도 그렇고 남자 배우들 옷 다 예쁘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깔끔한 수트를 입고 등장한 놀란 감독. 놀란 감독이 해석한 오디세이는 어떨지 영화 너무너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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