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아파렐리 소식, 생각보다 반응이 크게 이어지고 있어요.
셀럽들 패션 모음 (엠마 코린, 배드버니, 양자경 등)
오늘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스키아파렐리 FW2026 꾸뛰르쇼.
꾸뛰르쇼 디자인은 상상초월인 듯 하다. 프론트로우에 참석한 할리우드 셀럽들 패션도 다들 장난 아니게 화려함ㅋㅋㅋ
엠마 코린 한 마리의 공작새 같기도 하고 앵무새 같기도 한 굉장히 독특한 자켓을 입은 엠마 코린.
잘 보면 자켓 양쪽에 뿔도 달렸고 디자인이 정말 유니크하다. 와중에 기럭지는 또 장난 아니게 김.
원래도 실험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유명한데

옆이랑 뒤에서 보면 이런 느낌.
이걸 이렇게 아이코닉하게 소화하네... 스키아파렐리도 엠마 코린도 다 대단하다.
알록달록 앵무새 깃털을 표현한 디테일과 앞발톱 같은 날카로운 뿔까지... 대박!
배드버니 버터컬러 자켓과 팬츠를 셋업으로 입고 황금색 밧줄 같은 독특한 타이를 한 배드버니.
자칫 잘못하다간 우스꽝스러워질수도 있는옷인데
수트 단추, 뱃지, 벨트, 귀걸이 등 곳곳에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딱 스키아파렐리 느낌인데 잘 어울리네~
자켓에 달린 아기자기한 뱃지들도 다 의미가 있음.
스키아파렐리에서 자주 사용하는 눈동자부터 손 발 달린 귀여운 하트 모양은 배드버니가 2022년에 발매한 앨범 Un Verano Sin Ti 커버에서 본 딴 것!
Un Verano Sin Ti
스키아파렐리 FW2026 RTW
의자 모양 뱃지도 2025년에 발매한 앨범 DeBÍ TiRAR MáS FOToS의 커버에 있는 흰색 의자 본따서 만든 듯 하다.
DeBÍ TiRAR MáS FOToS
양자경 우아한 깃털 포인트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양자경. 금발 헤어와 귀여운 얼굴모양 가방이 도드라진다.
스키아파렐리 FW2026 꾸뛰르쇼에 참석한
키아라 페라그니 이탈리아 출신의 메가 인플루언서 키아라 페라그니. 패턴이 유려한 하이넥 드레스를 입었는데 너무나 핫걸이고 잘 어울리네~
귀 크기를 압도하는 눈동자 모양의 스키아파렐리 시그니처 귀걸이도 유니크함.
로 로치 젠데이아 스타일레스트로 유명한 로 로치. 카멜 컬러 트렌치코트를 입고 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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