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분위기도 심상치 않았어요.
천국의 계단 드라마 2003 SBS


천국의 계단이 끝난지 20년은 더 되었는데요


이휘향은 박신혜만 보면 너무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해요. 왜냐하면 바로 이 씬 때문이랍니다.
대본에는 따귀 4대 였지만 클로즈샷 전체샷 등 여러샷을 찍다보니 30대는 족히 맞았나봐요.
나중에는 박신혜 뺨이 새빨게 져있어서 두고 두고 미안했다고 해요. 천국의 계단을 찍을 때 이휘향은 젊었는데 이젠 나이가 좀 드셨어요.
근데..피부는 너무 짱짱하신데요

천국의 계단 때랑 똑 같은 거 같아요. 박신혜는 그 때를 떠올리며 아팠다기 보다는 재미있었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박신혜의 엄마는 여전히 그 장면을 못보신대요. 박신혜는 천국의 계단이 끝난 지 20년이 훌쩍 넘은 지금
너무 따뜻한 남편을 만나서, 첫째를 낳았고, 올가을 둘째를 출산할 예정입니다.
권상우, 최지우 주연이었던 천국의 계단 기억나시나요?
아니 가을이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렇게 날씬하기가 있나요
이제는 소녀에서 두 아이의 멋진 엄마가 된 박신혜
엄청나게 인기가 있었던 드라마에요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자신만의 무대를 가진 박신혜
또 여전히 멋진 카리스마를 가진, 이휘향님
지금 머리는 본인 머리 색인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만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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