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이 더 눈에 띄었어요.
정해인·허성태 틈만나면 출격 극과 극 매력 매니저 친동생 하영 없는 홍보 행보
배우 정해인이 허성태와 함께 SBS 예능 ‘틈만나면,’에 출격합니다.
오는 8월 18일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 곳곳에서 틈새 시간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데요.
특히 정해인은 최근 작품 활동뿐 아니라 친동생 매니저와 관련된 이야기까지 직접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틈만나면, 예능 2024 SBS
정해인·허성태, 의외의 조합으로 웃음 예고 이번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정해인과 허성태의 조합입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정해인은 고은새(하영)의 남자친구를 자처하는 수상한 복싱 코치 장태하 역을 맡았고, 허성태는 전설적인 조직 보스 백상길로 등장했는데요.
작품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냈던 두 사람이 예능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하영은 이번 방송에 없다


한편 두 사람이 ‘이런 엿같은 사랑’에 함께 출연한 가운데 여주인공 하영은 이번 ‘틈만나면,’에 동반 출연하지 않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작품 홍보를 둘러싼 분위기에도 영향을 미친 만큼 정해인과 허성태의 이번 동반 출연이 더욱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정해인 허성태, 의외의 조합으로 웃음 예고


정해인·허성태의 예능 케미는? 여기에 허성태는 드라마 촬영 당시 짐볼 위에서 귀신 연기를 해야 했던 웃픈 에피소드까지 공개합니다.
유연석과 함께 당시 상황을 이야기하며 직접 자세를 재연한다고 하는데요.
결국 이번 ‘틈만나면,’은 정해인의 친동생 매니저 이야기부터 허성태의 빌런 본능, 두 사람의 반전 예능 케미까지 볼거리가 상당합니다.
특히 작품 속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관계였던 정해인과 허성태가 예능에서는 얼마나 다른 분위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영 논란과 맞물려 작품 홍보 행보까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정해인이 이번 방송에서 보여줄 솔직한 입담과 형제 이야기가 또 하나의 화제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틈만나면,’ 정해인·허성태 편은 8월 18일 밤 9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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