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말이 나오고 있어요.
"백합은 언팔?!" 나는솔로 22기 상철·영숙, 심상찮은 기류 둘이 뭐있어?!


나는솔로 22기 상철과 영숙 사이의


기류가 심상치 않다.
최근 두 사람이 함께 어울린 일상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커플 기류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얼마 전 가평으로 다녀온 여름 휴가 사진을 올렸다.
25기 영수와 순자도 함께한 자리였고, 요트도 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나솔사계에서 상철과 현커가 됐던


영숙은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며 세심하게 신경 써준 데 감사를 전했고, 작년에도 비슷한 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보인다.
스티커 사진을 함께 찍고 야식을 만들어 먹은 사진도 이어졌다.
팽이버섯 전과 파전을 만든 밤 데이트 분위기의 사진이었다.
이후 영숙은 상철이 사는 대전에 놀러 가 맛집을 추천받고 순댓국을 먹은 스토리도 올려, 데이트가 아니냐는 의혹이 더해졌다.
공개된 건 함께 웃고 먹고 오간
기류가 읽힌 건 두 사람이 주고받은 코멘트였다. 영숙은 "요리도 너무 잘하는 울 22기 상철 오빠 와이프만 있으면 된다고 하시는데.. 하.. 나도.. 연애 왜케 어려움?
결혼 왜케 어려움? 열받아"라고 적었다.
그 아래 상철은 "니가 시켰자나.. 전도 첨 해보는데"라고 답을 달았다.
배경에는 두 사람의 이력과 최근 정황이 있다. 상철은 89년생으로 경륜선수, 영숙은 90년생으로 유치원 교사이며 현재는 쉬고 있다고 한다.
두 사람은 돌싱 특집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골싱 백합이 영숙과 언팔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 사이에 놓인 것이 인연인지
백합과 상철은 커플이 된 뒤 일본 여행 일상을 올리며 응원을 받았지만 결국 헤어졌다.
사진 몇 장과 짧은 댓글 몇 줄이다.
아직은 텐션 좋은 사이인지는, 두 사람이 올릴 다음 사진에야 드러날 이야기로 남았다.
여러분은 이번 백합은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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