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거 아닌 줄 알았어요.
제이콥 엘로디 강아지 데리고 외출나온 켄달 제너
핏되는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헤드셋을 쓴 까리한 켄달 제너.
무심한 듯 허리에 두른 가디건도 이쁘구 진짜 모델은 모델이네... 파파라치 사진에서 제일 예쁜 모델ㅎ
얼굴만 빼꼼 나온 귀여운 강아지ㅋㅋㅋ
커다란 빅사이즈 가방에
무해해보여서 더 귀엽다.
가방에서 강아지 꺼내서 차에 먼저 넣어주고~
오피스 빌딩에서 나와서 차로 돌아가는 일상 모습 그 자체가 그냥 화보 같음.
귀여운 강아지 넣고 가길래 뭐지 했는데
제이콥 엘로디랑 서로 다정하게 애완견도 돌봐주고 그러네ㅋㅋㅋ
남친 제이콥 엘로디의 애완견이었음!
다시봐도 예쁜 블랙 & 화이트 모노톤의 켄달 제너 일상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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