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32기 솔로리액션 첫날 뽀뽀한 옥순·광수, 영자·영수 환장의 케미 영철 편들다 봉변
32기 광수, 옥순, 영자, 영수가 함께한 32기 솔로리액션이 14일 금요일에 공개되는데요. 이에 앞서 예고편이 공개되며 관심을 증폭시켰습니다.
네 사람은 자신들이 출연했던 장면을 다시 지켜보며 당시에는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부터 서로에 대한 평가까지 거침없이 털어놨는데요.
시작부터 장난기 가득한 자기소개가 이어지더니, 첫 뽀뽀 이야기와 영자와 영수 사이의 묘한 신경전까지 등장하면서 예상보다 훨씬 흥미로운 분위기가 펼쳐졌죠.


시작부터 웃음 터진 32기 네 사람


영상은 네 사람의 재치 있는 자기소개로 시작됐습니다.
광수는 자신을 “32기 암사자 광수”라고 소개했고, 옥순 역시 시컴시컴 옥순이라고 이날은 하얀 옥순이 되어 캐릭터 인형을 들고 소개 했습니다.
영자는 미달이 32기 영자라고 영수는 쥐우성 32기 영수라고 자신들의 별명을 넣어서 소개했는데요.
특히 네 사람이 서로의 성격을 이미 잘 알고 있는 듯 훨씬 편안하고 솔직한 분위기가 느껴졌죠.
“첫 뽀뽀를 그날 했습니다” 뜻밖의 고백 본격적인 리액션에서 시선을 끈 건 광수의 폭탄 선언이었는데요.
광수가 “첫 뽀뽀를 그날 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였죠.옥순이 능청스럽게 “제가 꼬신 걸로 할게요. 여~부”라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는데요.
진중하고 속도가 느릴 것 같았던 두 사람이 최커가 되자마자 뽀뽀 했다니 놀랍네요. 역시 돌싱은 다른가 봅니다.
영수의 반복된 말에 옥순 또 하는 거야?


꽁냥대는 현커를 바라보는 솔로 영자와 영수는 못마땅합니다.
영수의 반복된 말에 옥순 “또 하는 거야?” 영수는 남자들의 선택 때 옥순을 선택하면서 영숙이 짜장면 먹을까봐 걱정했다는 말을 하자 옥순이 곧바로 반응했습니다.
“오빠 그 얘기 또 하는 거야. 내 앞에서?”라며 "안 변했네"라고 했고, 영자는 “사람 안 변해”, 광수 역시 “사람 변하면 죽어”라고 농담하며 영수를 놀렸습니다.
영상은 네 사람의 재치 있는 자기소개로 시작…
“네가 성격이 더 세” 웃음 속 돌직구 이 과정에서 또 하나의 재미있는 장면도 나왔습니다.
영자가 영철한테 짜증내며 싸우는 장면이 나오자 영수는 영자에게 영철이 마음이 되게라고 하다 방구를 꿨는지 냄새를 날리는 시늉을 해서 모두 빵터지게 했죠.
이어 영수는 영자에게 내가 볼땐 니가 성격이 훨씬 쎄라고 했고, 이에 영자는 이거 편집해 달라며 속상해 했습니다.
영자는 영수가 술 먹더니 영철에 빙의했다고 했고, 영수는 아~ 씩씩해라고 영철의 흉내를 내서 웃음을 줬습니다.
첫 뽀뽀를 그날 했습니다 뜻밖의 고백 본격적…
“잠시 들어주시고” 32기의 현실 케미
영자와 영수의 격한 리액션에 대화가 겹치자 광수는 영수에게 “누가 말하고 있을 때는 잠시 들어 주시고”라고 말하기도 했죠. 이에 영수는 민망한 듯 웃었습니다.
꽁냥대는 현커를 바라보는 솔로 영자와 영수는…
광수와 옥순은 현실커플답게 달달하고 귀여운 케미를 보여줬고, 영자와 영수는 높은 텐션으로 분위기를 담당하며 재미를 줬는데요. 둘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흥미로울 것 같죠.
무엇보다 “첫 뽀뽀” 같은 은근히 설레는 이야기부터 영수와 영자의 정신없는 술자리 토크까지 더해지면서 32기 팬들에게는 꽤나 볼거리가 많은 리액션이 될 것 같은데요.
방송에서는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32기 네 사람의 찐 분위기와 숨겨진 대화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금요일 본방 공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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