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이 장면이 더 크게 퍼졌어요.
럽스타 찢은 32기 현커 정희·영호 고성 바캉스 아이들과 퍼포먼스 막내 너무 웃겨 ‘나는 SOLO’ 32기에서 현실 커플로 이어진 정희와 영호가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 고성 바다로 여름휴가를 떠났습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인스타를 통해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인데요.
이번에는 두 사람만의 커플 여행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한 바캉스였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닷가에서 나란히 선 두 사람의 투샷부터 네 식구의 퍼포먼스까지 공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 정도면 이미 가족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죠.


고성 바다에 다시 뜬 정희-영호


정희는 자신의 인스타에 영호를 태그하며 고성 여행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정희와 영호는 7월에 생일기념 고성 여행을 다녀왔다고 했는데요.
이번 여름 휴가도 고성으로 왔습니다.
사진 속 정희는 화이트 래쉬가드에 핑크색 볼캡을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수수한 분위기를 뽐냈고, 영호는 편안한 민소매 차림으로 여름 휴가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이었죠.
두 사람은 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장난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는데요.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서로를 바라보는 순간이 포착되면서 보는 사람까지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팬들은 두 사람의 체격 차이를 콕 집어 “덩치 차이 너무 설렌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듬직한 체격의 영호와 날씬한 정희가 너무 잘 어울리죠.
자연스럽게 붙어 있는 모습이 더욱 달달하게 느껴집니다.
정희의 센스 넘치는 멘트도 웃음을 더했습니다. 정희는 “#스파이더맨 수영복 입을 건지 n일차..”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는데요.
아마도 정희 아들이 애착처럼 계속 입고 있는 수영복을 살짝 놀리는 모습인 것 같은데요.
팬들은 “고성 여행 너무 부럽다”, “넘 행복해보이세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죠. 32기 동기 순자 역시 “나이스~ 심쿵해👏❤️”라며 두 사람을 응원했습니다.
스파이더맨 수영복 언제까지 입을 건지


그런데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웃음을 안긴 건 정희와 영호가 아니었습니다. 정희와 영호 아이들까지 네 사람이 등장한 영상에서 이동하며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펼쳤는데요.
이 과정에서 정희의 아들이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엄청 신나고 활발하게 춤을 추는 막내는 계속해서 “가라고오~!”라고 외치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얼핏 보면 가족끼리 신나게 춤추는 장면인데 막내가 너무 열심히 재촉하다 보니 마치 엄마 아빠와 누나를 잡도리하는 것처럼 보여 폭소를 자아냈죠.
더 재미있는 건 누나가 “가고 있다고!”라고 받아치는 장면이었습니다. “가라고오~!”와 “가고 있다고!”가 이어지면서 순식간에 현실 남매의 투닥거리는 케미가 폭발했습니다.
이 영상은 막둥이가 살렸다 댓글창도 막내 이야기로 가득했습니다.
팬들은 “막내 왜 이렇게 열심히 해요”, “이 영상은 막둥이가 살렸어요”, “아들이 제일 열심히네요”, “가라고오~ 너무 귀엽다”, “릴스 잘못 가르쳐준 거 아니니?
자꾸 어딜 가래”라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완전체 너무 예뻐요”, “네 식구 너무 보기 좋네요”, “예쁜 가족이에요”, “행복하세요”라는 따뜻한 응원도 이어졌습니다.
영호를 향해 “너무 뚝딱이시다”는 귀여운 반응까지 등장하면서 영상 하나로 웃음과 설렘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입니다.
그런데 진짜 주인공은 막내였다
특히 이번 여행이 더욱 훈훈했던 이유는 아이들의 모습 때문입니다. 정희와 영호만 달달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도 친남매처럼 어울리며 자연스러워진 모습을 보여줬죠.
32기 동기 순자는 근데 니들 조금 더 신나게 갈순없었뉘..?
ㅋㅋ 가라고오~!!!ㅋㅋㅋ너무귀엽다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았죠.영수도 “애들 둘도 친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며 응원했고, 정숙 역시 “자란다 자란다 자란댜😍”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연인에서 시작해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드는 모습까지 보여주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더 편안해졌다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고성 여행은 바닷가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정희♥영호의 달달한 투샷에 아이들의 장난과 막내의 우렁찬 “가라고오~!”까지 더해지면서 보는 사람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습니다.
럽스타그램에서는 설렘을, 가족 영상에서는 웃음을 제대로 보여준 정희와 영호. 앞으로 두 사람이 또 어떤 달달한 일상과 가족 같은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이들까지 가까워진 모습, 벌써 가족 바이브
이렇게 달달하다고? 나솔 32기 정희·영호 설레는 스킨십 뽀뽀까지 현커 근황 깜짝이야 이렇게 달달하다고?
나솔 32기 정희·영호 설레는 스킨십 뽀뽀까지 현커 근황 깜짝이야 ‘나는 솔로’ 3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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