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한마디에 다시 소환된 천이슬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었다

생각보다 여운이 오래 남았어요.

양상국이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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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12년 전 공개 연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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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소환됐습니다

특히 동료들이 양상국을 향해 눈이 높다 예쁜 여자만 만났다고

이 이야기가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이름이 바로 배우 천이슬 이었습니다

둘이 공개 연애했던 게 벌써 12년 전이라니..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싶은데요

그렇다면 천이슬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예쁜 여자만 만났다는 폭로에

최근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양상국은 출연자 가운데 유일한 미혼으로 결혼 이야기를 나누게 됐습니다

비혼주의냐는 질문에 양상국은 오히려 결혼을 정말 하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몰아가기 시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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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사람을 만날 기회가 줄었고

그런데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기 시작했어요

김원효와 박영진이 양상국의 연애사를 건드린 겁니다

눈이 높다는 이야기에 이어 예쁜 여자만 만났다는 말까지 나오면서 과거 연애 상대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는데요

여기서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이 공개 연애까지 했던 천이슬이었던 거죠

당시 천이슬과 양상국은 방송에서도 애정을 드러낼 정도로 꽤 잘 알려진 공개 커플이었습니다

그렇게 잘 만나던 두 사람은 왜 헤어졌을까? 천이슬과 양상국은 2013년 교제를 시작했고 열애 사실까지 공개했습니다

천이슬까지 다시 화제

두 사람은 예능에도 함께 등장했고 커플 광고까지 촬영하면서 당시 상당한 관심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공개 연애 약 1년 만인 2014년 11월 결별 소식이 전해집니다

당시 알려진 이유는 생각보다 현실적이었어요

각자 활동이 바빠지면서 함께할 시간이 점점 줄었고 결국 관계도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는 겁니다

누군가의 큰 잘못이나 특별한 사건이 알려졌던 이별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잘 만나던 모습이 많이 공개됐던 만큼 갑작스러운 결별이 더 아쉽게 느껴졌던 커플이었죠

그렇게 각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뒤 어느새 약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외로움도 커졌다는 이야기였습니다

12년 지난 천이슬 현재 모습은.. 천이슬은 1989년생으로 현재도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연 작품으로는 고교처세왕 왜그래 풍상씨 오케이 광자매 두 번째 남편 등에서 모습을 보여왔고

2026년에는 tvN 우주를 줄게에 김소희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여기에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에도 오연주 역으로 출연할 예정인데요

과거 예능에서 자주 보던 이미지 때문에 최근 활동이 뜸했다고 생각한 분들도 있겠지만 필모그래피는 계속 이어지고 있었던 셈입니다

개인 SNS와 유튜브를 통해서도 일상을 전하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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