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그 꼬맹이가?! 우서윤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다들 여기서 멈췄어요.

붕어빵 그 꼬맹이가?! 우서윤, 제70회 미스코리아 진 당선에 우지원·이교영 이혼 재조명

어린 시절 예능에서 부모와 함께

붕어빵 그 꼬맹이가?! 우서윤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이미지 1
붕어빵 그 꼬맹이가?! 우서윤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이미지 2

얼굴을 알렸던 아이가 어느새

붕어빵 그 꼬맹이가?! 우서윤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이미지 3
붕어빵 그 꼬맹이가?! 우서윤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이미지 4

성인이 되어 미스코리아 무대에 섰다.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첫째 딸 우서윤이

진(眞)에 당선됐다.

아빠가 방송에서 이혼 사실을 밝히며 눈물짓던 장면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그 집 큰딸의 이번 소식이 더 반갑게 다가올 만하다. 수상까지의 과정

우서윤은 곧바로 진이 된 것이 아니었다.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붕어빵 그 꼬맹이가?! 우서윤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이미지 5
붕어빵 그 꼬맹이가?! 우서윤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이미지 6

서울·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는 선(善)에 당선돼 본선에 진출했고, 본 대회에서 진을 거머쥐었다. 키는 175cm로 알려져 있다.

2003년생으로,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방송 이력도 적지 않다.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했고, '둥지탈출 시즌3'에도 나왔다.

가장 최근에는 '내 새끼의 연애2'에 이른바 메기녀로 합류해 화제를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다.

모았는데, 이 방송 출연 약 4개월 뒤

본인이 밝힌 소감

우서윤은 자신이 진에 뽑힐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울·경기 지역 예선에서 진을 받은 참가자가 본선에서도 진이 되는

기대하기는 어려웠다는 것이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글로벌 아트 분야에서 활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족을 둘러싼 배경

자신이 최고 자리에 오를 것이라

이번 소식이 화제가 된 데에는 우서윤의 가족사도 얽혀 있다. 우지원은 지역 예선과 본선 현장을 모두 찾아 딸을 응원했다.

우지원과 전 부인 이교영은 2002년 결혼해 두 딸을 뒀고, 우서윤이 첫째다. 이교영은 1983년생으로 결혼 당시 미모로 화제가 된 인물이었다.

두 사람은 여러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화목한 모습을 보였지만, 2014년 갈등이 불거졌다.

말다툼 중 우지원이 선풍기를 집어던진 일로 이교영이 신고하면서 알려진 사안이었다.

경우가 많았던 만큼, 선에서 출발한

이후 두 사람은 결혼 17년 만에 이혼했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앞서 갈라선 상태였고 이혼 사실은 한참 뒤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이혼 당시 큰딸의 양육권은 우지원이, 둘째 딸의 양육권은 이교영이 맡기로 했다고 알려졌다.

현장에 아빠만 보였던 이유를 두고 여러 궁금증이 나왔지만, 우서윤의 유학 비용을 이교영이 부담했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져, 단순히 사이가 나빠서라기보다 다른 사정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 사람이 미스코리아 진에 오르기까지의 시간에는, 화면에 담기지 않은 가족의 여러 사정도 함께 흘렀다.

어릴 적 예능 속 아이로 기억되던 얼굴이 이제 자신의 이름으로 무대에 섰다는 사실이, 이 소식을 조금 특별하게 만든다.

그 뒤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는 이제 우서윤 자신의 몫으로 남았다.

여러분은 이번 붕어빵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미스코리아 #미스코리아진 #제70회미스코리아 #우서윤 #우지원 #우지원딸 #이교영 #터프츠대학교 #파인아트 #스타주니어쇼붕어빵 #붕어빵 #둥지탈출 #둥지탈출시즌3 #내새끼의연애2 #메기녀 #농구선수우지원 #미스코리아선발대회 #연예뉴스 #방송이슈 #셀럽근황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