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렇게 젊어 요즘 다시 관심이 커진 이유

댓글 분위기도 심상치 않았어요.

사진만 보면 누가 엄마라고 생각할까요?

송강과 나란히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비주얼인데 알고 보니 두 사람의 관계가 예상 밖이었습니다

심지어 실제 나이 차이를 확인하면 더 놀라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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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의 새로운 얼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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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작품이 슬슬 궁금해집니다

송강 엄마 정체는... 윤세아가 28일 공개한 사진 한 장이

사진에는 윤세아와 송강이 함께 있었는데 윤세아가 송강에게

처음 보면 연상연하 배우의 투샷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드라마에서는 엄마와 아들이에요

윤세아가 맡은 인물은 전직 발레리나 강지혜 송강이 맡은 강비오의 엄마입니다

더 놀라운 건 실제 나이 차이예요

눈길을 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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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는 1978년생 송강은 1994년생으로 두 배우의 차이는 16살입니다

모자라는 설정이 더 의외로 느껴져요

윤세아는 스카이 캐슬에서 노승혜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비밀의 숲과 설강화 등 여러 작품에서 꾸준히 활동해왔죠

이번에는 송강의 엄마가 되면서 또 다른 분위기의 모성 연기를 보여주게 됐습니다

송강은 17살 천재 피아니스트? 포핸즈 드라마 두 사람이 만나는 작품은 tvN 새 드라마 포핸즈입니다

8월 29일 첫 방송되는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가 배경이에요

다정하게 기대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송강은 피아노와 공부 모두 최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 강비오를 연기합니다

타고난 재능만 믿는 천재가 아니라 연습까지 지독하게 하는 노력형 인물이에요

재미있는 건 송강이 30대의 나이에 극 중 17살 강비오부터 27살 강비오까지 직접 소화한다는 점입니다

교복을 입고 예고생이 된 송강도 궁금한데 윤세아와 모자로 붙는 모습까지 생각하면 캐스팅 자체가 꽤 신선해요

여기에 이준영은 또 다른 피아노 천재 최정요, 장규리는 비올라를 전공하는 홍재인으로 등장합니다

같은 음악을 좋아하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청춘들이 우정과 경쟁 그리고 사랑으로 얽히게 되는 이야기예요

윤세아가 워낙 동안이라 사진만 보면

16살 차이 모자 케미 이제 직접 확인할 차례! 사진만 놓고 보면 엄마와 아들이라는 설정이 쉽게 믿기지 않는 윤세아와 송강인데요

포핸즈는 8월 29일 밤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되며 송강 윤세아 이준영 장규리가 함께 출연합니다

송강의 교복 비주얼도 궁금하지만 저는 자꾸 윤세아와 송강 투샷에 눈이 가더라고요

16살 차이인데 정말 엄마와 아들처럼 보일지 첫 방송에서 두 사람의 모자 케미부터 확인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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