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생각보다 더 컸어요.
크루즈 베컴 응원하러 총출동한 베컴 패밀리
영국 필튼 농장에서 열린 2026 레딩 페스티벌에


밴드와 함께 퍼포머로 등장한


베컴가의 삼남 크루즈 베컴.
여기 제법 큰 규모의 페스티벌인데
크루즈가 공연하니 신기하네!


베컴 자식들 중 어릴 때부터 끼가 제일 많긴 했지만 그래도 엄마아빠 후광 덕이 아니라곤 볼 수 없음.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이 출동함.
당연하게도... 크루즈를 응원하기 위해
진지한 표정으로 셋째아들의 공연을 바라보는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어찌 보면 자식들보다도 부모님인 둘이가 젤 힙 함 ㅋㅋㅋ
로미오는 밀리터리 스타일의
둘째 로미오 베컴과 넷째 하퍼 베컴도 크루즈를 응원하기 위해 함께 왔음. 하퍼는 야상자켓 입고 헌터 레인부츠를 코디했네!
점퍼와 팬츠를 셋업으로 입었음.
로미오... 수염 쫌 깎으면 좋겠네...ㅎ
이 글은 Freya Archive에서 베껴 불펌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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