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10kg 감량하더니.. 매번 레전드 찍는 여배우 드레스 패션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었다

갑자기 반응이 확 커졌어요.

지난 2일에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에 배우 안은진이 참여했는데요.

최근 10kg 넘게 체중 감량을 하는 등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뼈말라 몸매가 된 그녀. 드레스 자태 또한 남달랐습니다.

어쩜 이렇게 여리여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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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키한 소재의 드레스는 그녀의 가녀린 몸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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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한 실루엣을 자아내는데..

여신이 따로 없었습니다.

이번 행사 때 배우 안은진이 착용한 회색 실크 소재의 롱 슬립 드레스는 은은한 광택감과 가슴 부분의 자연스러운 드레이프 디테일이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디자인이었는데요.

별다른 포인트가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이지만 그녀의 가녀린 뼈말라 몸매가 드레스 패션을 더욱 살리는 듯 싶었어요.

어느날 살을 쫙 빼더니 뼈말라 몸매가 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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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은진은 데뷔초만 해도 꽤 통통한 모습이었죠.

그치만 개인적으로 살을 뺀 날씬한 모습이 더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연한건가ㅎ)

10kg 넘게 체중 감량한 뒤 그녀의 작품 활동 또한 주제가 확 달라졌습니다.

원래 '슬의생'같은 드라마에서 귀여운 옆집 동생같은 역할을 주로 했었는데,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배우 장기용과 로맨틱한 역할을 너무 잘 살린 것!

오는 12일에 공개하는 드라마

이제 안은진은 제 2의 공효진 이 되었습니다. '로코 여신'이라는 타이틀이 붙었거든요.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서강준과 또 한 번 달달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인데요.

서강준, 안은진 조합에 대해 처음엔 말이 많았었죠. 얼굴 합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지만 투샷을 보면 너무 잘 어울리는데!?

긴 생머리 레이어드컷을 자연스레 늘어뜨리고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홍보 차 서강준 안은진은 함께 화보 촬영도 했는데요.

아니.. 누가 안 어울린데? 세상 잘 어울리잖아♥

특히 안은진은 키 168cm로 장신이라 이 키에서 살을 뺐으니 더 말라보이고 여리해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로코 여신으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안은진.

통통한 매력이 그녀의 장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보면 볼수록 더 매력있고 질리지 않는 얼굴이라 로코물에서 더 그녀를 찾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최근 공식 석상에서의 실크 드레스 패션은 미니멀 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함께 주며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여배우의 아름다움을 한 번 더 증명했습니다.

60살인데.. 김고은이랑 같은 옷에 안 꿀린 여배우 롱스커트 패션 1984년에 데뷔한 여배우.

데뷔 이후 지금까지 쭉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고 있고 키 164cm, 49kg 탄탄한 몸...

여러분은 이번 뼈말라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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