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2잔 마셨다 낸시랭 이어 음주운전 논란에 똑같은 해명 낸 이혁재 논란이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오히려 이 부분이 더 화제였어요.

방송인 이혁재와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잇따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면서 연예계 음주운전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 모두 술을 “1~2잔 정도 마셨다”는 취지로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이혁재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다.

이혁재는 지난 8일 오후 10시께 인천 송도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3% 이상 0.08% 미만으로 전해졌다.

이혁재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술 1~2잔을 마셨으며, 떨어진 휴대전화를 줍다가 차량이 움직여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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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번 마셨다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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