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여신보다 예쁘다 19세 그리스 육상선수 보고 충격 받은 누리꾼 반응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생각보다 여운이 컸어요.

그리스 여자 멀리뛰기의 신예 소피아 차르시탈리두가 불과 2년 만에 기록을 50㎝ 넘게 끌어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2007년생인 차르시탈리두는 2024년 2월 실내대회에서 5m72를 뛰었고, 같은 해 6월에는 5m94까지 기록을 높였다.

성장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2024년 말에는 6m11을 기록하며 그리스 20세 이하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2026년 5월에는 마침내 6m25를 뛰며 개인 최고기록을 다시 썼다.

2024년 초 기록과 비교하면 53㎝나 늘어난 셈이다. 현재 세계육상연맹에 등록된 주 종목은 멀리뛰기이며 100m에서도 12초93을 기록하는 등 스피드까지 갖췄다.

아직 10대인 만큼 앞으로 6m30, 6m40의 벽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그리스 육상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아테네 여신보다 예쁘다 19세 그리스 육상선수 보고 충격 받은 누리꾼 반응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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