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기서 놀랐다는 반응이에요.
비주얼 미쳤다 나솔 30기 영수·옥순 웨딩촬영 공개 연예인 부부인 줄 가장 빛난 건 미소 나는 SOLO 30기 옥순과 영수가 결혼을 앞두고 특별한 웨딩촬영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만 봐도 감탄이 나올 정도로 두 사람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그런데 자세히 영상을 보고 있으면 외모보다 더 시선을 끄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바로 촬영 내내 이어진 두 사람의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장난이었죠.
10시간 넘게 이어진 웨딩촬영 이번 웨딩촬영은 무려 10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고 합니다.
긴 시간 동안 여러 의상과 장소를 오가며 촬영해야 하는 만큼 쉽지 않은 일정이었을 텐데요.
공개된 영상 속 옥순과 영수는 지친 기색보다는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장난을 치는 설렘 가득한 모습이 많더라고요.
특히 옥순은 웨딩드레스와 베일,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갖추면서 완벽한 신부로 변신했는데요.
평소에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던 옥순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으니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이 더욱 살아났습니다.
영수 역시 연예인 같은 비주얼로 이미 화제가 된 출연자인데요. 깔끔한 턱시도를 차려입고 등장해 듬직하면서도 세련된 예비 신랑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두 사람이 나란히 서는 순간에는 정말 ‘선남선녀 커플’ '연예인 부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뛰어난 비주얼을 보여줬죠.


잘생기고 예쁜데 웃는 모습은 더 좋다


웨딩촬영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 두 사람의 표정이었습니다. 카메라를 의식하며 멋진 포즈를 취하다가도 서로 얼굴만 마주치면 어느새 웃음이 터졌는데요.
진지한 표정을 유지하다가도 장난스러운 모습이 나오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설렘이 느껴졌습니다.
옥순이 영수에게 자연스럽게 기대거나 손을 잡는 모습, 영수가 옥순의 드레스 자락을 챙겨주는 모습에서도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전해졌죠.
무엇보다 꾸며낸 듯한 모습보다 서로 함께 있을 때 편하게 웃는 모습이 더욱 예뻐 보였습니다.
영수가 직접 담은 옥순의 모습


촬영 중 영수가 카메라를 들고 옥순을 직접 담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문 포토그래퍼가 찍어주는 화보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본 신부의 모습이라 그런지 옥순의 미소도 한층 더 사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결혼을 앞둔 커플 특유의 설렘과 행복이 영상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웨딩촬영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 두 사람의 표…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던 순간” 옥순은 웨딩촬영 영상을 공개하며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던 순간을 예쁘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 한마디가 이날의 분위기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것 같았는데요. 가장 예쁘고 행복한 순간이 잘 담긴 것 같습니다. 영상을 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진짜 아름답다” “너무너무 잘 어울린다” “선남선녀다” “비주얼 미쳤다” “옥순님의 미소와 영수님의 멋짐이 심쿵” “연예인 부부인 줄 알았다” 두 사람의 외모와 분위기를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졌는데요.
특히 단순히 예쁘고 잘생겼다는 반응을 넘어 “둘이 함께 있을 때 더 빛난다”는 반응이 많았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방송에서 시작된 인연이 연애를 거쳐 이제 결혼을 앞둔 두 사람. 이번 웨딩촬영은 완성된 사진만큼이나 그 과정 자체가 행복했던 순간으로 남을 것 같은데요.
예쁜 외모에 밝은 미소, 서로를 향한 다정함까지 갖춘 30기 옥순과 영수. 두 사람이 이날처럼 앞으로도 서로를 바라보며 많이 웃는 부부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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