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이 더 화제였어요.
둘이 너무 잘 논다 31기 순자 경수 화성 행궁동 데이트 독수리연부터 굴렁쇠까지 달달해
‘나는 SOLO’ 31기 경수와 순자가 방송이 끝난 뒤에도 변함없는 달달한 현실 연애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두 사람이 수원 화성 행궁동 일대를 찾아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그런데 흔히 생각하는 커플 데이트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비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거나 특별한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라, 넓은 광장에서 연을 날리고 굴렁쇠를 굴리며 어린 시절처럼 신나게 놀았기 때문이죠.


화성행궁에서 시작된 특별한 데이트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순자와 함께한 행궁동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건 하늘 높이 올라간 거대한 독수리 연이었는데요.
연날리기 실력이 보통이 아니네요. 경수는 직접 얼레를 잡고 연을 날리는가 하면 커다란 연을 몸에 걸친 모습까지 보여주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벡터맨 이글 아시는 분”이라는 문구까지 더해 어린 시절 추억을 소환했는데요. 방송에서 보여줬던 진지한 모습과는 또 다른 소년 같은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이번엔 순자가 ‘연날리기 장인’ 앞서 경수는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행궁동에서 새 조련하는 분을 만났습니다라며 영상을 올렸는데요. 정말 새가 나는 모습이었죠..
근데 카메라를 돌리니 순자의 뒷모습이 보였고 순자는 돌아서며 사랑스럽게 웃었는데요. 경수의 재치가 돋보이는 멘트였죠.
이번엔 순자가 연날리기 장인


순자 역시 이날 연날리기에 제대로 빠졌는데요. 경수는 그런 순자를 직접 카메라에 담으며 “연날리기 장인 이다은 선생”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무엇보다 경수가 연을 날리는 순자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순자를 보는 시선이 사랑스럽게 느껴졌죠.
순자가 경수를 바라보는 표정에서도 꿀이 떨어지더라고요.
또 행궁동에서 연을 날리고 싶다면 방패연 선생님을 찾아보라는 설명까지 남겨 두 사람의 유쾌한 데이트 분위기를 전했죠.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순자와 함…
굴렁쇠 전교 1등 경수 이날 경수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굴렁쇠까지 등장했는데요. 경수는 막대기로 굴렁쇠를 능숙하게 굴리며 광장을 뛰어다녔습니다.
스스로도 “굴렁쇠 소년 시절 머슬 메모리”라고 표현할 정도였는데요.굴렁쇠 굴리기는 전교 1등이라고 했죠.
정말 잘 굴리는 경수죠.ㅣ 연날리기에 이어 굴렁쇠까지 즐기는 모습을 보니 데이트라기보다 두 사람이 함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인지 팬들의 반응도 유독 따뜻했습니다.
“둘이 너무 잘 논다ㅋㅋㅋㅋㅋㅋ” “같이 있기만 해도 뭘 해도 재밌어 보인다” “풋풋하고 너무 보기 좋다” “순수커플 너무 무해하고 기분 좋다” "수원시 홍보대사"등의 반응이 이어졌는데요.
특히 “해외 가고 호텔 레스토랑 가는 것보다 그냥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보인다”는 반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엔 순자가 연날리기 장인 앞서 경수는 자…
커플룩도 보기 좋다 두 사람의 커플룩 옷차림도 은근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순자와 경수는 브라운과 카키 계열의 옷을 맞춰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비슷한 색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편안한 커플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이제는 확실히 편안해진 모습이었죠.
순자 역시 이날 연날리기에 제대로 빠졌는데요
경수와 순자의 이번 데이트가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 이유는 거창하지 않다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연을 날리고, 굴렁쇠를 굴리고, 함께 웃고 사진을 남기는 평범한 하루였는데요. 둘이 함께 하면 행복한 것 같은 두사람이죠.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두 사람에게 특별한 추억이 된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보여줄 또 다른 현실 커플 일상이 기대되네요.
여러분은 이번 둘이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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