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은 황정음. 불꽃놀이 야경도 논란이지만 오뚝이처럼 가자 지금도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궁금!

생각보다 여운이 컸어요.

잔고 500원이 있던 황정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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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에 나와서 부우웅~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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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수십억짜리 집에서 살게 되었어요.

그녀는 사업가 남편을 만나 두 아들을 둔 엄마가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이혼을 했지요.

잔고 500원이 있을 때 그녀는 20대의 나이였지만 이혼을 겪고 두 아들을 둔 지금은 40대가 되었어요.

20대의 황정음은 40대의 황정음의 삶을 예상하진 못했을 거에요. 그런데 20대의 황정음과 40대의 황정음.

공통점이 있다면 그녀는 여전히 밝고,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한다는 거에요.

속옷 안입었다고 논란이었지만 입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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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비웃더라도 누군가 뭐라고 해도 그녀만의 오뚝이 같은 정신이 있는거 같아요.

쫄보들은 못할 행동들을 과감없이 해버리고, 일단 앞으로!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때로는 그녀의 과한? 행동들이 질타를 받기도 하지만 그녀의 씩씩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응원해주고 싶기도 합니다.

최근에 황정음에게 있는 이슈는 수십억 집에서 본 불꽃놀이였어요.

집에서 보이는 불꽃놀이를 촬영했는데

일부는 돈자랑 한다고 악플을 달았나봐요.

좋기도 하던데 뭘요.

복잡한 한강까지 가지 않아도 멋진 불꽃놀이를 볼 수 있어

또 하나는 황정음이 휴가 때 아주 과감한 비키니 의상을 보여준거에요. 이건 보고 헉! 했어요. 역시 황정음이네요.

지난번 최다니엘과의 인터뷰에서 황정음 부모님도 이혼했다. 이혼했지만 결핍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두 분이 두배로 사랑을 줬다고 했는데요.

황정음 특유의 밝음이 거기서 오나봐요

집에서 불꽃놀이를 보다니, 멋져요

누군가에게는 아픔이고 슬픔이지만 그녀는 아픔이 아니고 두배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니까요. 황정음이 가는 길이 앞으로도 좋은 소리만 있지 않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녀는 실수를 인정하고, 그녀만의 방식으로 뚜벅뚜벅 앞으로 갈 그녀를 응원합니다.

조권 "어머니 흑색종암 아버지 직장암 투병", 돈 없어 힘들 때 도와준 선배 김혜수 2AM 조권은 항상 밝은 얼굴로 기분을 좋게 해주는 가수 겸 배우에요.

그가 세바시 같은 연예프로에 나와...

여러분은 이번 비키니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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