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일 아닌 줄 알았어요.
지예은에게 샤넬백 그냥 건넨 여배우, 의외였던 친분
요즘 연예인들 선물 관련해서 이것저것 많이 보게 되는데 이번에는 보면서 진짜 “어… 이걸 그냥 준다고?” 싶었던 장면이 있었음
주인공은 지예은이었음


옷방에서 갑자기 나온 샤넬백


이 장면은 이혜영의 유튜브에 지예은이
이혜영이 지예은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 있다고 하면서 옷방으로 향했음
저라면 여기서도 “옷이나 액세서리 정도겠지” 했을 것 같은데 옷방에서 나온 건 다름 아닌 블랙 컬러의 샤넬백이었음
여기서 저도 한번 놀람 샤넬백을 선물한다는 것도 놀라운데
이혜영이 가지고 있던 가방을
한두 번 빌려준 게 아니었음
더 눈에 들어왔던 건 가방 상태였음
이혜영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가방은 본인이 한 번 정도 들었던 것으로 소개됐음
그러니까 거의 새것에 가까운 상태의 가방을 지예은에게 아예 선물한 셈임
지예은 입장에서는 당연히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을 듯함
두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샤넬인데다가 본인에게는 인생 첫 샤넬백이라고 하니 저라도 받자마자 “이거 진짜 제가 가져도 돼요?”부터 물어봤을 것 같음
그런데 제가 더 놀란 건 그다음이었음
지예은은 아무래도 샤넬백이다 보니 가방을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루는 모습이었는데
오히려 이혜영은 그렇게 귀하게 모셔두지 말고 편하게 들고 다니라는 식으로 이야기했음
이 장면에서 약간 두 사람의 관계가 느껴졌음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비싼 명품 하나를 선물했다는 느낌보다 “내가 가지고 있던 것 중 네가 잘 쓸 만한 걸 줬다”는 느낌에 가까워 보였음
그래서인지 지예은도 더 편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고
그런데 두 사람이 원래 이렇게 친했나?
사실 저도 처음에는 이 부분이 제일 궁금했음
그냥 새 제품을 사준 게 아니라
두 사람은 무려 23살 차이가 나는 사이임
그런데 영상을 보면 단순히 방송에서 만난 선후배 정도로만 보이지 않았음
평소에도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고 영상 속에서도 서로 꽤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보였음
무엇보다 이혜영이 지예은을 상당히 예뻐하는 분위기가 느껴졌음
그래서 샤넬백 선물도 갑자기 나온 뜬금없는 행동이라기보다는 평소 가까운 관계에서 나온 선물에 더 가까워 보였음
알고 보니 샤넬이 처음도 아니었음
여기서 또 하나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있었음
지예은은 이전에도 이혜영에게 미우미우 제품을 선물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이번에는 인생 첫 샤넬백까지 받게 된 것 그러고 보니 지예은 입장에서는 이혜영에게 받은 첫 미우미우에 이어 첫 샤넬까지 이어진 셈임
지예은에게 직접 건넨 거였음
단순히 명품백 하나를 받았다는 것보다 두 사람 사이의 친분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장면처럼 느껴졌음
그래서 샤넬백 가격도 찾아봤는데
사실 여기서 저도 궁금해졌음
대체 어떤 가방이길래 이렇게 화제가 됐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기사에서 소개된 가방은 샤넬 23A 시즌의 블랙 컬러 가죽 제품으로 알려졌음
온라인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대략 900만원에서 1000만원 정도로 언급되는 제품임
물론 중고 거래 가격은 제품 상태나 구성품, 거래 시점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정확히 얼마짜리다”라고 단정해서 보는 건 조심해야 함
그래도 일반적인 기준으로 생각하면 누군가에게 선물하기에는 상당한 금액인 건 맞음
그런데 저는 가격보다 관계가 더 눈에 들어왔음
샤넬백 가격만 보면 “대체 얼마나 부자길래 저런 걸 선물하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 수 있음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공개됐는데
그런데 영상을 보고 나니까 저는 오히려 다른 부분이 더 기억에 남았음
이혜영이 지예은에게 결혼하면 축의금으로 100만원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웨딩드레스도 아무거나 고르지 말고 자신에게 먼저 물어보라는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있었음
이런 이야기를 보면 단순히 비싼 선물을 해주는 관계라기보다 진짜 어린 동생을 챙기는 언니 같은 느낌에 가까워 보였음
결국 샤넬백보다 더 놀라웠던 건 친분이었음
저는 처음에 제목만 보고 “샤넬백을 그냥 줬다고?” 이 부분에만 눈이 갔는데 영상을 보고 나니 오히려 두 사람의 관계가 더 눈에 들어왔음
23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있는데도 서로 굉장히 편하게 대하고 이미 미우미우를 선물한 데 이어 이번에는 본인이 아끼던 샤넬백까지 건넨 이혜영
그리고 그걸 받은 지예은이 “인생 첫 샤넬백”이라며 좋아하는 모습까지 비싼 가방 하나보다 좋은 언니를 만난 느낌이 더 강했음
저라면 샤넬백도 샤넬백인데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챙겨주는 언니가 있다는 게 더 부러울 것 같음
여러분이라면 샤넬백을 받는 것과 저런 언니를 얻는 것 중 뭐가 더 부러움?
여러분은 이번 지예은에게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샤넬백 #샤넬백친구 #샤넬백SNS #샤넬백근황 #샤넬백인스타 #샤넬백페이스북 #샤넬백드라마 #그냥 #건넨 #여배우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