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김가람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이유는

분위기가 금방 달라졌어요.

과거 학교폭력 논란으로 그룹 르세라핌을 떠났던 김가람이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연기자로서의 활동 재개를 알렸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일 김가람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가람은 청초한 분위기부터 시크한 눈빛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소속사 측은 "김가람이 배우라는 목표를 위해 연기 레슨은 물론 외국어와 운동 등을 병행하며 차근차근 복귀를 준비해 왔다"고 밝히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2022년 5월 르세라핌으로 데뷔했던 김가람은 학창 시절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5호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며 거센 논란 끝에 데뷔 두 달 만에 팀을 탈퇴했다.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지난 6월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전향을 공식화하며 연예계 복귀를 밟고 있다.

학폭 논란 김가람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이유는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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