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기서 놀랐어요.
박성광 아내 이솔이, 비키니만 입고 ‘해변 승마’ 화끈…”정말 낭만적”
요즘 여행 사진 보면 그냥 예쁘게 찍은 사진보다 “나도 저기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진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음.
이번에 이솔이가 공개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사진도 딱 그랬음.


코타키나발루에서 포착된 의외의 모습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코타키나발루 여행 사진을 공개했음.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었다고 하는데 다시 찾은 코타키나발루에서도 꽤 제대로 휴양을 즐긴 모습이었음.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 승마를 즐기는 모습이었음.
바다를 배경으로 승마를 즐기는 모습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꽤 이국적이었음.
비키니보다 눈에 들어온 건 여행 분위기
사진을 보면 굳이 화려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그냥 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모습에 가까웠음.
그중에서도 유독 눈길을 끈 건


요트에서 쉬기도 하고 해변에서 승마도 하고 공연까지 즐기는 일정이라 “휴양지에 가면 이런 게 진짜 여행이지” 싶은 생각도 들었음.
특히 이솔이는 이번 여행에서 먹는 것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음.
먹부림이 여행의 주 목적이었다고 하면서도 여행 내내 복근도 어느 정도 유지했다고 전했는데 사진 속 탄탄한 보디라인을 보니 평소 관리도 꾸준히 하는 것 같았음.
기대했던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못 봤다고
그런데 이번 여행에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음.
코타키나발루 하면 역시 선셋을 빼놓을 수 없는데 이솔이도 세계 3대 석양으로 알려진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을 기대하고 갔다고 함.
휴양지에서 말 타는 것도 흔한 경험은 아닌데
하지만 이번에는 연무, 일명 헤이즈 때문에 기대했던 햇빛과 선셋을 제대로 볼 수 없었다고 전했음.
여행 가기 전에 가장 기대했던 장면을 못 보면 개인적으로는 꽤 아쉬울 것 같은데 이솔이는 생각보다 담담했음.
그래도 여행이 낭만적이었던 이유
선셋을 놓친 대신 프라이빗 요트와 해변 승마, 워터프론트 라이브 공연 등을 즐겼다고 함.
결국 하나의 아쉬운 일정 때문에 여행 전체를 망쳤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다른 경험을 찾아 즐긴 셈임.
요트 위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저도 여행할 때 계획했던 일정이 틀어지면 처음에는 괜히 아쉽고 신경 쓰이는데 막상 다른 곳을 찾아가 보면 오히려 예상하지 못했던 장소가 더 기억에 남는 경우가 있음.
이번 이솔이 여행도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음.
비키니부터 해변 승마까지, 제대로 즐긴 휴양
이번 코타키나발루 여행에서 이솔이가 보여준 모습은 단순히 비키니 패션 때문에 화제가 된 것보다
요트, 승마, 공연, 먹거리까지 휴양지에서 할 수 있는 경험을 꽤 다양하게 즐겼다는 점이 재미있었음.
석양을 배경으로 말을 타는 모습까지 공개했는데
특히 선셋을 못 봤다는 아쉬움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면서도 “그래도 낭만적이었다”고 이야기한 게 인상적이었음.
여행이라는 게 꼭 계획대로 흘러가야 좋은 건 아닌 것 같음.
오히려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이 나중에는 가장 기억에 남기도 하니까.
이번 사진 보면서 코타키나발루 다시 가고 싶어진 사람 꽤 많을 것 같은데 나였다면 선셋도 좋지만 이번 사진 보고 해변 승마는 한번 해보고 싶어졌음.
여러분이라면 코타키나발루에서 선셋 vs 해변 승마, 뭐가 더 끌림?
여러분은 이번 박성광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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