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관련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눈의 여왕 그 자체인 금발의 한소희
(부쉐론 하이주얼리)
부쉐론 하이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한소희.
금발 헤어와 어우러져서 눈의 여왕 같다.
오늘 오후 한남동 드림하우스에서 열린
손키스 날리는 모습도 너무 아름답다. 한소희 금발보고 첨에 몇몇 반응들이 톤그로라 그랬는데 전혀 아니다; 그냥 예쁘구 잘 어울림ㅋㅋㅋ
오늘 한소희가 착용한 목걸이는 부쉐론 하이주얼리 까르뜨 블랑슈 컬렉션으로 크리스탈 & 다이아몬드를 활용해 비가 내리는 듯한 느낌을 표현했다고 한다.
이 하이주얼리 목걸이가 사실 너무 거대해서 조금 밤티 같긴한데 그래도 한소희 미모도 못지 않게 화려해서 괜찮네!
새하얀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
- 한소희 목걸이 정보 부쉐론 까르뜨 블랑슈 컬렉션 human being - Rain
1,550시간의 작업을 거쳐 다이아몬드가 피부 위로 마치 비처럼 쏟아져 내리는 듯한 환영을 구현.
심지어 헤어도 금발이라 눈부신 느낌~
빗방울을 재현하기 위해, 먼저 속이 빈 락 크리스탈 물방울 형태를 제작한 뒤, 바이오 레진을 여러 겹에 걸쳐 채워 넣었습니다.
드롭 내부에는 4,800개가 넘는 다이아몬드를 하나씩 수작업으로 배치했으며, 층마다 정해진 순서에 따라 세팅해 입체적인 효과를 완성했습니다.
배경도 하얗고 드레스도 하얗고
미세 입자와 기포의 생성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공정은 진공 상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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