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반응이 커졌어요.
90년대까지 아나운서들은 뭔가 얼음같은 느낌 똑 떨어지는 느낌 이었는데
2000년에 들어서면서 아나운서들이 예능에 점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나운서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인지 조금의 재미나 위트가 있으면 그들의 인기는 엄청 났어요.
그래서 여자 아나운서들은


결혼도 괜찮게 하기도 하구요


아나운서 경쟁률이 최고였던 건 당연한 일.
그들의 월급과 연예인들의 월급이 비교가 되기도 했어요.
아나운서들이 연예계에 입성하면서

엔터계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아나운서들은 하나 둘 프리를 선언합니다. 물론 프리를 선언한다고 다 잘되는 건 아니겠지만
그들의 수입은 아나운서 시절보다 훨씬 좋다고 해요. 이유는 방송에서는 잘 안보여도
이번에 이지연, 박은영 전 KBS 아나운서의 대화에서만 보면
수입이 더 좋고, 하루종일 회사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시간도 훨씬 자유롭다고요.
45세에 둘째를 출산했지만 프리다보니 조금은 더 여유롭게 아이를 케어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여러모로 아나운서라는 직업은 부러운 직업이네요.
홈쇼핑도 하고, 사회도 보고 하면서
이효리 남편 이상순, "미주신경 기능 저하" 도대체 어떤 병이길래 방송 펑크까지 간걸까. 이효리의 남편이자 가수인 이상순이 라디오에 불참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컨디션이 안좋았다는 소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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