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이 조금 뜻밖으로 흘렀어요.
본인 나이와 같은 빈티지 아르마니 FW1995 드레스를 입은 켄달 제너 (2026 베니스 영화제)
화려한 패턴의 골드 컬러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한 켄달 제너.
이런 레드 카펫 행사에선 또 어딘가 모르게 애티튜드가 어색해 보인다.
켄달 제너가... 파파라치 사진에선 존예인데
헤어 탓인가? 가르마가 좀 답답해 보이네... 원래 켄달의 미모가 100% 다 안 드러난 듯.
2026 베니스 영화제 둘째 날!
오늘 켄달이 입은 드레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FW1995 컬렉션으로 1995년생인 켄달과 동갑(?)임ㅋㅋㅋ
드레스 실루엣은 심플하고 깔끔한데
Giorgio Armani FW1995 세공이 섬세해서 더 아름다운 드레스~
자카드 원단과 패턴이 화려하네~
이 드레스 그대로 입고 아르마니 행사에도 참석! 같은 옷 입은 런웨이 모델과 비교하니 켄달 피지컬이 더 커비해서 핫한 느낌이 있다.
여러분은 이번 본인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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