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기서 한 번 멈췄어요.
요즘 금토일마다 온 국민이 본방사수 한다는 그 드라마 아시죠.
바로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MBC '21세기 대군부인'


이야기인데요.
4회 방송에서 드디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답니다.
지난 4월 18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4회 가 전국 시청률 11.1% 를 기록했어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은 11.3%, 2049 타겟은 5.3%까지 치솟았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수치죠.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8% 까지 올라가면서 금토 드라마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버렸어요.
1회 7.8%로 시작해서 2회 9.5%, 3회 9.0%, 그리고 4회 11.1%.
꾸준한 상승 곡선이 얼마나 이 드라마의 화제성이 뜨거운지 보여주고 있답니다.
시청률 11.1% 돌파, 거침없는 상승세


동시간대 1위 수성, 경쟁작 압도 같은 시간대에 방영 중인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는 6%대를 기록 중인데요.
'21세기 대군부인'이 거의 두 배 가까운 격차로 동시간대 1위 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요.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도 2049 시청률 1위 를 차지했다고 전해졌답니다.
였던 저력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에요.
해외에서도 반응이 엄청나요.
디즈니+ 글로벌 한국 시리즈
등 다수 국가에서 TOP 순위에 올라있다고 하니 진심 글로벌 흥행작이 됐어요.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
아이유X변우석 케미, 폭발적 반응 사실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무기는 역시 아이유와 변우석의 첫 로맨스 케미 죠.
3회에서 선보인 담장 위 키스 엔딩 은 분당 시청률 12.7%를 찍으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어요.
4회에서는 변우석이 폭주 차량에 갇힌 아이유를 구해내는 '피투성이 구원' 장면 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울렸답니다.
두 배우의 비주얼 케미가 워낙 압도적이라 호불호가 갈리는 일부 반응도 묻어버리는 분위기예요.
저도 본방으로 봤는데 진짜 심장이 쫄깃해지는 전개였어요.
입헌군주제 로맨스, 독특한 세계관 '21세기 대군부인' 은 왕실이 존재하는 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대체역사 로맨틱 코미디 예요.
대만, 한국, 일본, 홍콩
모든 걸 가진 재벌가 평민 여성 성희주(아이유) 와 왕의 아들이지만 자유가 제한된 이안대군(변우석) 의 이야기죠.
신분 초월 계약결혼이라는 클래식한 설정에 현대 왕실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이 더해져서 정말 신선해요.
2022년 MBC 극본 공모 우수상 수상작인 유지원 작가 의 극본에 박준화, 배희영 감독 이 연출을 맡았답니다.
사전제작으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도 팬들에게 큰 호감을 사고 있어요.
남은 회차 기대 포인트 전체 12부작 으로 구성된 이 드라마는 5월 16일까지 방영될 예정이에요.
이제 중반부에 접어든 만큼 앞으로 더 큰 전개가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죠.
방영 전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FUNdex 기준
조연으로는 노상현이 민정우 역 , 공승연이 윤이랑 역 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어요.
빠른 전개와 리듬감 있는 대사, 그리고 두 주연의 압도적 케미까지.
디즈니+와 wavve 에서도 실시간 스트리밍 중이니 놓쳤다면 몰아보기도 가능하답니다.
앞으로 몇 회까지 시청률 기록을 경신할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여러분은 '21세기 대군부인' 어느 장면이 가장 인상 깊으셨나요.
댓글로 최애 장면 공유해주세요.
여러분은 이번 아이유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아이유 #아이유전남친 #아이유SNS #아이유근황 #아이유영화 #변우석 #시청률 #나오 #아시죠 #영화아시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