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보는 분들도 많아요.
드디어 올 것이 왔답니다. 이종원 배우가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 살목지 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소식이에요.
개봉한 지 고작 10일 만에 이뤄낸 성과라서 더 화제인데요. 이종원이 직접 전한 감사 인사까지 팬들 마음을 울리고 있답니다.


이종원 살목지 100만 돌파, 전해진 감사 인사


먼저 가장 따끈따끈한 소식부터 전해드릴게요.
살목지 는 2026년 4월 17일, 개봉 10일 차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해요.
이미 7일 차에는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넘어섰다고 하니 흥행 속도가 장난이 아니에요.
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이종원은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답니다.
"영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다 함께 쏟았던 노력과 고생을 인정받은 것 같아 몹시 기쁘고 행복하다"는 말에서 진심이 느껴지지 않나요?
본인이 주연이면서도 "완벽한 팀워크 덕분"이라며 공을 팀 전체로 돌리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요. 괜히 팬들이 이 배우를 좋아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K-호러 부활 신호탄이 된 살목지


살목지 가 왜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이 영화는 이상민 감독 연출로, 실제 충남 예산군에 존재하는 저수지 살목지 를 배경으로 한 한국형 호러 미스터리랍니다.
로드뷰 촬영팀이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러 저수지를 찾았다가, 깊은 물속의 초자연적 존재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흥행 수치를 보면 더 놀라운데요.
K-호러 부활 신호탄이라는 평가 특히 공포 장르가 예전만큼 힘을 쓰지 못했던 최근 분위기에서 이런 성과는 정말 의미 있는 기록이라고 전해졌어요.
2019년 영화 변신 이후 공포 장르 최단 기록 100만 돌파
첫 장편 주연 이종원의 도약 이종원 배우에게 살목지 는 첫 장편 영화 주연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른데요.
1994년생인 이종원은 모델로 데뷔한 뒤 2018년 웹드라마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그동안의 필모를 잠깐 짚어볼까요?
2022년 금수저 로 MBC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 2024년 밤에 피는 꽃 으로 MBC 우수상 수상 2026년 살목지 로 첫 장편 주연 및 100만 돌파 드라마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배우가 영화 주연으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른 셈이에요.
극 중 윤기태 PD 역을 맡은 이종원은 김혜윤, 김준한 등과 호흡을 맞췄는데요. 관객들 사이에서는 김혜윤과의 케미가 특히 좋았다는 평이 많답니다.
개봉 첫날 약 8.9만 관객 동원
살목지 신드롬과 팬 이벤트 흥행과 함께 재미있는 현상도 벌어지고 있어요.
관객들이 찍은 인증샷과 패러디 영상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른바 살목지 신드롬 이 만들어졌답니다.
심지어 실제 충남 예산의 살목지로 성지 순례를 떠나는 분들까지 생겨났다고 전해졌어요.
4월 15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특별한 팬미팅이 열렸는데요.
80만 관객 돌파 공약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서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등 출연진이 귀신 분장을 한 채 팬들을 만났답니다.
공포 영화 팬미팅이 귀신 분장이라니, 컨셉이 확실해서 팬들 반응이 정말 뜨거웠다고 해요.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달성
이종원의 차기작과 앞으로의 활동 살목지 흥행으로 물오른 이종원은 이미 차기작까지 예고된 상태랍니다.
2026년 라인업으로 넷플릭스 러브 어페어 등 여러 작품이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졌어요.
첫 장편 주연작을 100만 흥행으로 마무리하고, 곧바로 OTT 대작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완전 이상적이지 않나요?
드라마에서 영화, 그리고 글로벌 플랫폼까지 활동 무대를 넓혀가는 모습을 보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인 것 같아요.
이종원 배우의 다음 행보도 다 같이 응원해 봐요.
여러분은 살목지 이미 보셨나요?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장면이 가장 궁금하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종원 #이종원전남친 #이종원SNS #이종원근황 #이종원영화 #살목지 #드디어 #왔답니다 #영화살목지 #변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