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가 다시 퍼졌어요.
2002년생 나이 24세 케플러 김채현.
엠넷 오디션 프로 <걸스플래닉999:소녀대전>에 참가해 최종 순위 1위 를 차지하며, 2022년 걸그룹 케플러로 데뷔했는데요.


최근 케플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착용한


야한 발레복(?)으로 논란이 되고 있어요.
브이넥으로 깊게 파여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터라 팬들의 원성이 자자했습니다.
이날 케플러 멤버 김채현, 샤오팅, 최유진 3명이 발레에 도전을 했는데, 유독 김채현 발레복만 노출이 과하긴 해요.
언니들은 단아하게 입혀놓고


최유진 나이 30세, 샤오팅 나이 27세로
왜 막내에게만 가슴골을 드러나게 입혔냐며..
채현은 발레 입문자였거든요.
게다가 언니들은 발레를 배워본 적 있는데
배우는 것도 벅찬데 하면 할수록 옷이 자꾸 내려가니까 배우는 도중 옷을 치켜 세우는 등 신경쓰이는 모습이 눈에 보였습니다.
"20대 초반의 02년생 아이돌인데 왜 이런 옷을 입혔냐"
팬들의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케플러 김채현 발레복을 입힌 스타일리스트를 향해
"운동 컨텐츠인데 굳이 야하게 입혀야 했냐" "코디 누가 했냐" 아주 난리도 아니었어요.
해명을 했어요.
"그 옷 제가 픽한거예요. 입을 수 있는 옷들이 다 칙칙해서..
핑크 입고 싶어서.." "난 옷이 예뻐서 팬들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노출 논란은 예상치도 못했어요" 그러자 팬이 "가치관이 이상하게 생성된 사람들에게 내가 사랑하는 혀니가 이상하게 소비되는 게 싫은거야ㅠㅠ" 이에 대해 채현은 "그럼그럼 이해할 수 있어요.
그치만 예쁜 옷을 입고 싶었어요.. 앞으로는 잘 조율해서 입을게 화풀어요" 라며 마무리 했습니다.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김채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서
한참 몸매가 예쁠 나이라 어쩌면 예쁜 몸매를 자랑하고 싶어서 섹시한 스타일의 발레복을 선택한 게 아닐까? 싶어요.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노출을 해도 팬들이 이해해 줄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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