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보는 분들도 많아요.
2000년 드라마 <루키>로 데뷔한 여배우.
키 170cm에 비율 좋고 아름다운 미모로 배우로 데뷔 전 1997년,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 활동을 하기도 했어요.
바로 1978년생 나이 48세 배우 오승현입니다.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는데요.
원조 꼬북이상 여배우로 도도하고 고급스러운 외모지만
귀여운 반적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같은 모델 출신인 공효진, 김효진 등과 친분이 있는 등 톱스타의 길을 가고 있었고, 매력적인 예쁜 얼굴과 몸매로 광고계 러브콜도 상당했었습니다.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중년배우 '임예진'의 소개로 둘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대놓고 공개 데이트를 하는 등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예쁜 만남을 이어나갔어요.
이태곤은 예능에서 오승현과 맞춘 커플링을 차고 나오는 등 여자친구를 극진히 사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방송에서 "내후년 쯤 꼭 결혼을 하고 싶다.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목표다" 고 오승현과의 결혼을 꿈꿨지만..
서로 바쁜 배우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멀어졌고. 결국 공식 열애 1년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습니다.
한편 오승현은 2012년 드라마 <의사요한>을 끝으로 배우 활동을 중단했는데요.
웃을 때 입 모양이 꼬북이처럼 변하는 등
의사와 결혼 소식을 알렸어요.
하지만 약 7년 만인 2023년, SNS를 통해 이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의사 남편과의 사이에서 자녀는 없었다고 해요.
참 매력적인 배우라 다시 드라마, 영화 작품에서 만나보고 싶은데.
하루라도 빨리 방송으로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다 2010년, 배우 이태곤과 함께 드라마 <겨울새>에서
1977년생 49세 이태곤은 아직 결혼을 안했구요. 연하의 여자친구와 조심스레 만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모델 출신 배우 오승현 드레스 몸매
2000년~2010년 대 활발히 활동했던 그녀는 다양한 시상식에서 멋진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었는데요.
모델 출신 답게 큰 키에 비율 좋고 예쁜 몸매로 그녀가 착용한 드레스마다 큰 화제였어요.
그 당시 파격적이었던 몸에 딱 붙는 슬림한 새틴 드레스는 그야말로 레전드라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이라 지금 착용해도 전혀 촌스럽지 않는 시상식 드레스입니다.
2016년 3월, 3년 동안 교제한 1살 연하의
보라색 컬러가 찰떡인 오승현은 퍼플 컬러의 드레스를 자주 착용했었는데요.
요새는 잘 입지 않지만 2010년 대 유행했던 여신 스타일의 원숄더 아프로디테 드레스는 우아한 그녀에게 세상 잘 어울렸었죠.
직각 어깨라인이 유독 예뻐서 원숄더 드레스가 더욱 빛이 났던 것 같아요.
몸매 좋기로 유명했던 여배우라 사실 어떤 디자인, 컬러의 드레스를 입어도 다 잘 어울렸었고, 특히 웃는 얼굴이 유독 예뻐서 그녀가 시상식에 등장할 때마다 현장이 환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주지훈과 뜨거웠던 3년.. 공개열애 후 조용히 사라진 톱가수 레트로 비키니 원조 무쌍 미인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전 당연히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생각나...
여러분은 이번 이태곤과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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