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이 부분이 더 화제였어요.
방송이 끝난 후에도 이어지는 인연이 있잖아요.
tvN STORY·E채널 공동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에서 탄생한 최유빈♥윤후 커플이 드디어 현실 연애를 공식 확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10주 동안 설레게 했던 두 사람, 진짜 현커가 된 거 맞죠?


동갑내기 둘의 만남 최유빈 은 배우 최재원의 장녀로, 윤후 는 포맨 윤민수의 장남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2006년생 동갑내기예요.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케미가 남달랐다고 하더군요.
윤후가 "처음부터 끝까지 너였다"며 직진한 장면은 방송 내내 화제였는데, 그 진심이 결국 통했나 봐요.
최유빈도 고민 끝에 윤후를 선택하면서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선정됐어요.
방송 종영 후 최유빈은 개인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어요.
최유빈의 진심 어린 종영 소감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고 밝혔는데, 읽으면서 저도 왠지 뭉클했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스스로를 낮추면서도 따뜻하게 지켜봐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까지.
이런 마음이 팬들한테 그대로 전달된 것 같아요.
SNS 댓글도 응원 메시지로 가득 찼다고 전해졌어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다
사실 두 사람의 연애에는 현실적인 장벽이 있어요.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 Chapel Hill)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 이라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는 상황이에요.
그런데도 미국에서 꽃다발을 보내는 등 애정 표현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려졌어요.
윤후가 미국 가기 전에 데이트하고 싶다는 의지를 직접 밝혔다는 소식도 전해졌고요.
거리는 멀어도 마음이 가까우면 되는 거잖아요. 진심으로 응원이 가네요.
장거리 연애, 그래도 이어진다
부모님 반응도 화제 '내 새끼의 연애2'는 연예인 부모가 자녀의 데이트를 지켜보는 관찰 예능이라 부모님 반응도 빠질 수 없죠.
윤민수 는 아들 윤후를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최재원 은 딸 최유빈을 응원하는 모습이 방송에서 포착됐어요.
두 집안 모두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분위기라니, 팬 입장에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겠어요.
부모님까지 인정한 커플이라니 진짜 훈훈함이 넘치는 스토리예요.
내새연2가 만든 세 커플
tvN STORY E채널 공동 예능
박시우♥유희동 , 조은별♥신재혁 까지 총 세 커플이 현실 연애로 이어졌다고 알려졌어요.
한 프로그램에서 세 커플이 동시에 현커가 된 건 꽤 이례적인 일인데, 그만큼 이번 시즌 출연자들 사이에 진심이 통했다는 뜻 아닐까요.
방송은 끝났지만 세 커플의 근황이 SNS에서 계속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커플이 제일 기억에 남으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주리도 엄청 반가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번 최유빈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최유빈 #최유빈친구 #최유빈SNS #최유빈근황 #최유빈인스타 #최유빈페이스북 #최유빈드라마 #윤후 #사람 #이름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