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에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아한 무드로 윔블던 경기장에 등장한
영국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 오늘 진짜 예쁘네!
이런 쨍한 원색 컬러도 너무 잘받고
키 크고 늘씬해서 그런지 이런 정장 셋업 스타일의 드레스가 찰떡!
2026 윔블던에 레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드레스: Roland Mouret Wool Origami Peplum Drape Dress in Red 가방: Tusting Mini Holly Handbag in Taupe 신발: Gianvito Rossi Ribbon Sling 85 Pumps in Nude Suede 목걸이 & 귀걸이: Ruby & Diamond Pendant and Earrings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
오늘 유난히 햇빛도 좋고 화사하네ㅋㅋㅋ
새빨간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드레스 컬러랑 맞춘 루비 목걸이랑 귀걸이도 심플하지만 포인트가 되어서 예쁨.
여러분은 이번 윔블던에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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