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반응이 커졌어요.
전지현 리즈시절은 그야말로 레전드..
태희 혜교 지현 이라는 대명사가 생길정도로


개인적으로 전지현이 가장 제가 좋아하는 얼굴이라ㅎ


지금도 그녀의 과거사진을 종종 찾아보는 편이에요.
얼굴만 봐도 힐링 되니까..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지 못하잖아요.
전지현은 화려하거나 튀는 얼굴은 아니지만
균형감이 잘 잡힌 대한민국 대표 미인이라고 할 수 있죠.
전지현은 1981년생 나이 46세, 아들 둘 엄마인데 여전히 리즈시절을 갱신하고 있다는.
요즘 미인들 보면 너무 화려하거나 다 비슷하게 생겨서


과거엔 긴 생머리가 그녀의 시그니처 헤어스타일이었는데 결혼 후엔 짧게 자르거나 펌을 한 스타일링을 종종 하기도 했는데요.
긴머리 스타일링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팬들이 엄청 좋아하고 있어요.
다만 레이어드컷으로 과거보다 깔끔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0대 중반의 나이이지만 여전히 여배우들 중에서 독보적인 시상식 드레스 완벽한 핏을 선보이고 있는 그녀.
키가 무려 173cm으로 큰데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드레스가 전지현 덕을 보는 경우가 많아요.
그녀의 고운 목선과 직각 어깨는 어떤 시상식 드레스라도 찰떡으로 소화하며 과한 장식이나 디테일이 없지만 실루엣 하나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이목구비가 전체적으로 조화를 잘 이루고 있고
한편 전지현의 뒤를 잇는 대세 여배우가 있으니 바로 문가영!
1996년생 나이 30세인데요.
'제 2의 전지현'이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만큼 169cm의 큰 키에 긴 생머리, 분위기 있는 얼굴 등 비슷한 부분이 상당합니다.
문가영은 실제로도 뇌섹녀인 지적인 여배우인데요.
외모 또한 도시적인 세련미, 클래식한 우아함, 청순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독보적 마스크의 연예인이에요.
특히 문가영은 실물이 진심 미쳤다고..
최근 다시 활동을 활발히 시작하면서
오죽하면 성시경이 짠한형에 나와서 "문가영을 본 순간 사람이 아닌 줄 알았다. 너무 예뻐서.." 라는 말을 할 정도!
문가영이 '제 2의 전지현'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유는 다른 여배우와는 차원이 다른 '시상식 드레스'핏 때문이에요.
최근 다미아니 행사에서 그린 컬러의 오프숄더 머메이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는데 큰 키와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골반 라인, 예쁜 직각 어깨가 주는 실루엣은 그저 감탄만 나오게 했다는..
전지현과 살짝 다른점을 찾자면 전지현은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선호하는데, 문가영은 가장 트렌디하면서 도도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선호한다는 점이에요.
어깨라인과 목선이 가늘고 예뻐서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호하고 있구요.
등에 타투가 있어 드레스 입을 때마다 꼭 등을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2000년대를 대표하는 여신 3인방 중
과거 언더붑 + 시스루의 돌체앤가바나 과감한 란제리 드레스로 모두를 놀라게 한 적도 있죠.
하지만 그녀처럼 란제리 패션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소화하는 여배우도 없을거예요?
전무후문한 독보적 클라쓰!
'인간 돌체앤가바나'의 정석으로 불리우는 문가영.
이렇게 전신 시스루의 드레스를 착용해도 당당하게 포즈를 취할 수 있는 건 슬림하면서도 탄탄하게 균형잡힌 몸매, 지적인 관능미의 외모이기 때문에 가능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예쁘길래.. '제 2의 김희선' 실물 여신 1위 연예인 스트릿패션 1990년~2000년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여신 김희선.
1976년생 나이 50세로 지금도 여전히 너무 아름답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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