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계속 말이 나오고 있어요.
원조 샤넬걸 고소영!
1972년생 나이 53세로 1993년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는데요.
연기도 잘했지만 시대를 앞서간 패션 센스가


유독 뛰어나 많은 여성들에게


큰 지지를 받았었어요.
지금은 블랙핑크 제니가 '샤넬걸'로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어요.
1997년 영화 '비트' 여주인공 '로미' 역으로
2000년대엔 작품 활동보다 광고 모델로만 활약을 하다가.
2010년 최고의 미남 배우 '장동건'과 결혼을 하게 됩니다.
이미 고소영이 90년대에 샤넬을 크게 유행시켰던


듣보잡? 취급을 받기도 했었는데요.
90년대엔 장동건에게 전혀 꿀리지 않는 큰 인기를 누렸던 고소영을 아는 중년층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며 칭찬이 자자했었죠.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1999년 영화 <연풍연가>에서 호흡을 맞췄었는데, 친구 사이였던 둘은 서로 특별한 감정은 없었다고 해요.
하지만 2000년 초반에 고소영이 연기 생활에 큰 한계를 느끼며 미국을 여행을 갔을 때, 마침 미국에서 촬영을 하고 있었던 장동건과 몇 번 만나게 되었고 서로 그 전에 없었던 특별한 감정을 느끼면서 그렇게 연애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원조 샤넬걸' 고소영은 현재 본인의 이름을 걸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데, 건물 자랑, 명품 자랑에만 초점을 맞춘 컨텐츠 때문에 대중들에게 '비호감'을 사고 있어요.
하지만 명품을 좋아하는 여성들 사이에서는 큰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 당시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이 되었던 그녀였는데
최근에 명품으로 가득 찬 옷방을 공개했는데 샤넬이 막 굴러다닌다며ㅋ
그래서 '50대 제니'라는 별명이 붙기도?
워낙 90년대 때부터 샤넬을 좋아했던 그녀라 30년 동안 모은 샤넬 제품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한편 "남편 장동건 배우님이 사준 백이 있냐" 라는 질문에 3년 전쯤에 '에르메스 켈리 포쉐트'를 사줬다며 자랑을 했어요.
남편이 사줘서이기도 하고? 워낙 구하기 힘든 미니 사이즈라 그녀가 에르메스 가방 중 제일 좋아하는 모델이라고 합니다.
에르메스 가방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켈리백인데 귀엽고 깜찍한 미니 사이즈라 더 특별할 수밖에 없는!
당시 장동건의 10대 소녀팬들 사이에서
게다가 이 그린 컬러는 진짜 구하기 어렵거든요ㅠㅠ 리셀가로 한 3000만 원 정도로는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과거엔 샤넬을 좋아했지만 현재는 에르메스 가방을 더 사랑하는 고소영.
에르메스 버킨백 35사이즈를 소개했는데 2000년대 구입했을 당시 500만 원이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2000만 원이 넘는다고.
그러면서 "돈이고 뭐고 일단 못 구한다"라며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아.. 네;;
한동안 큰 활동을 하지 않았던 그녀라
에르메스 가방이 진짜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쨍한 레드 컬러의 켈리백 32이 사이즈도 20년 전에 샀었다고 하네요.
가장 스테디 컬러인 브라운색의 에르메스 가방 켈리백 또한 20년이 넘었어도 A급인 상태라며 자랑?을 했는데요.
엄마가 선물로 주신 가방이라고 합니다. 부럽다><
명품 소개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자랑만 하니 대중들이 눈살을 찌푸릴 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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