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발언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진 이유

다들 여기서 한 번 멈췄어요.

신입사원 강회장 드라마 2026 JTBC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발언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진 이유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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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초반에 너무 재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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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챙겨보다 어느 순간 글이 지루해지고, 질질 끄는 느낌에 너무 억지스러움이 ...막 추가 되더라구요.

그게 한 8화 정보부터인가요.

네..그래서 안보게 되더라구요.

근데 또 결말 다와서 안보려니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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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지로 봤는데.. 결말은 아무리 해도 이건 아니네요.

작가가 김순옥인데, 아무래도 작가의 입김이 심히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최종시청률은 13.6%라 나쁘진 않았어요.

결말이니 스포 마구 있어요.

나은세는 강재경을 죽이려고 갔는데

일단 강회장과 황준현은 다시 영혼과 몸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강회장은 그 동안의 일들을 수습하고자 먼저 강재경을 찾아갑니다.

가만히 있을 강재경이 아니죠, 강용호를 감금하고 이사회를 진행해버립니다. 하지만 강용호가 이사회로 나오고 강재경은 경찰서로 연행됩니다.

그걸 또 강용호가 차에 치여버려요. 그 후 2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에

강재경은 정신병원에 있고 남편만 유일하게 알아보네요. 강재성은 황준현 교통사고 자수하고 착한 아빠로 살아가요.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제일 로또 맞은 사람은 박봉기 부장이에요. 이젠 박봉기 상무가 되었어요. 물산사장은 이상재 방글이도 뭐 회사에서 한자리 차지하게 되었구요.

줄을 잘 섰더니 이제 뭐 인생이 탄탄대로입니다.

방글이와 황준현은 러브스토리가 시작되어서

강회장에게 말하려던 찰나에 갑자기 있지 류진이 박치기를 해버립니다. 둘이 영혼이 바뀌어요. 황준현이랑 류진이랑.. 이거 너무 어거지!!!!! 이거 너무 열받는 엔딩!!!

있지 류진은 괜히 나와서 망작에 한 스푼을 보태버렸습니다. 그리고 괜히 있지 류진이 짤영상으로 욕먹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엔딩줬음 좋았을것을.

괜히 보고 헛웃음 나오는 신입사원 강회장이었습니다. 이제 군대가는 이준영 마지막까지 고생했습니다. 군대 잘 다녀오시고~또 만나요.

참 스토리가 망작이었지만, 배우들 연기는 좋았습니다.

스토리보단 소간지 소지섭과 최대훈

이젠 김부장으로 넘어오세요.

무법중년들의 멋진 액션보는 재미가 있어요 소지섭 김부장 제대로 터졌다, 박진감 넘치는 1화 리뷰 소지섭이 '주군의 태양' 이후 약 13년 만에 SBS 드라마로 복귀한 작품 김부장.

첫화부터 이건...

여러분은 이번 신입사원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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