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연예인의 삶은 참 고단하다. 작은 사소한 모든 것이 이슈화 되고 문제가 될 때가 있으니까.
하지만 연예인들은 그런 인지도로 많은 돈을 벌고 있으니 그 관심이 나쁘지만은 않을 수 있다.
손담비는 결혼, 출산 후 SNS에 꾸준히 자신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저기 튄 비누방울이 끈적이고 미끄럽고

씻어내고 닦아내도 그 방울 방울들이 끊임없이 거품을 내주니까.
손담비는 수건으로 닦아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그럴까? 과연 한 두번으로 되었을까? 가구는? 수건으로 닦아냈다고 하는데..
하는 주부의 삶으로 무한 생각이 꼬리를 문다.
그 수건은 그럼 어떻게 되는걸까?
그냥 해프닝으로 바로보고 싶은데, 이런 상황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 그냥 막 그려져서 아침부터 영...
본인 집에서 하셔야 해요.
비누방울 놀이는 야외에서 하시거나
아이들은 부모 말로 배우는게 아니라, 행동을 보고 배운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갑자기 배우 강소라가 생각이 나네요.
그냥 현실엄마 버전으로 SNS를 하는데
소박하고, 과장되지도 않아서 훨씬 정감가고 좋던데.. 오늘은 강소라 유튜브나 봐야겠습니다.
연예인 걱정은 하는거 아니야.18개월 딸 800만원 짜리 신발 신기는 박수홍댁 박수홍 딸 재이 광고 20편 논란, 귀여움 뒤에 남는 불편함 연예인 걱정은 하는거 아니라던데 그 말이 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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