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앤 해서웨이, 샤를리즈 테론, 루피타 뇽 오, 맷 데이먼, 톰 홀랜드
계속해서 화려하게 이어지는 영화 오디세이 프로모션.
오디세이에 출연한 쟁쟁한 여배우들.
주인공 오디세우스 역의 맷 데이먼과 아내 페넬로페 역의 앤 해서웨이, 그리고 아들 텔레마코스는 톰 홀랜드. 나름 가족사진임ㅋㅋㅋ
이번엔 캐스트들 다같이 파리로 감!
앤 해서웨이 홀터넥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은 앤 해서웨이. 밤 하늘 같고 네이비 컬러가 너무 예쁘다.
임신한 모습이 더 여신처럼 느껴진다. 드레스 초이스도 딱 좋네~
사진이 어두워서 드레스가 블랙같음.
하나 같이 다 매력있고 아름다움~
샤를리즈 테론 새틴 소재의 하늘색 반바지에 블레이저를 매치한 세련된 샤를리즈 테론.
포즈 발랄하고 귀여움ㅋㅋㅋ 다리 길이가 이메다네...
연기도 잘하고 포스있는데 스타일 까리해서 더 좋다ㅋㅋㅋ
에펠탑 앞에서 찍은 사진은 완전 화보 같네!
이너로 연한 노란색 셔츠 입었는데 단추를 두세개만 남기도 풀어서 스타일링!
루피타 뇽 오 레드 컬러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루피타 뇽 오. 진짜로 안 어울리는 색깔이 없네!
이 드레스는 아르마니 프리베 커스텀. 반짝반짝한 디테일이 아름답다.
오디세이 파리 프리미어에 참석한
루피타의 흑진주 같은 피부 컬러랑 드레스가 찰떡으로 어울리고 예쁨.
톰 홀랜드
맷 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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