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화 오디세이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샤를리즈 테론과 루피타 뇽오. 각각 바다의 여신 칼립소와 스파르타 왕비 헬레네 역할을 맡았다.
- 샤를리즈 테론 샤를리즈 테론은 시스루 스타일의 레이스 드레스를 입었는데 컬러가 블랙 & 화이트라 깔끔함.
헤어스타일도 한 갈래로 묶어서
피지컬이 진짜 넘사... 당당한 애티튜드와 더불어 진심으로 여신 같음.
아주 깔끔하게 연출했는데 넘 예쁘네! 팔근육도 장난 아님ㅋㅋㅋ
얼기설기 짜임이 굵은 레이스 느낌이라
Dior FW2026 드레스는 디올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나시 스타일로 커스텀한 듯 하다.
- 루피타 뇽오 쨍한 레드 컬러의 레이스 드레스를 기깔나게 소화해낸 루피타 뇽오.
디올 드레스를 입은 샤를리즈 테론
어떻게 이런 컬러를 이리도 예쁘게 소화하는지~ 피부에 윤기가 흐름ㅋㅋㅋ
엄청난 시스루 스타일의 드레스. 별다른 이너 없이 깔끔하게 입었음.
& 샤넬 드레스를 입은 루피타 뇽오
Chanel Resort 2027 오늘 루피타가 입은 드레스는 샤넬 리조트 컬렉션. 런웨이 착샷 그대로 비슷하게 연출했음.
오디세이 출연배우들 단체사진. 다들 컬러가 각기 다르고 의상이 화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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