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9개월 아이돌 준비하다 배우로 전향.. 숏컷하고 대박난 여배우 일상 룩 화제 처음 기록과 반응이

그냥 넘길 수 없더라고요.

"3년 9개월" 아이돌 준비하다 배우로 전향.. 숏컷하고 대박난 여배우 일상 룩 화제

3년 9개월 아이돌 준비하다 배우로 전향.. 숏컷하고 대박난 여배우 일상 룩 화제 처음 기록과 반응이 이미지 1
3년 9개월 아이돌 준비하다 배우로 전향.. 숏컷하고 대박난 여배우 일상 룩 화제 처음 기록과 반응이 이미지 2

처음엔 아이돌을 꿈꾸며 중학생

3년 9개월 아이돌 준비하다 배우로 전향.. 숏컷하고 대박난 여배우 일상 룩 화제 처음 기록과 반응이 이미지 3
3년 9개월 아이돌 준비하다 배우로 전향.. 숏컷하고 대박난 여배우 일상 룩 화제 처음 기록과 반응이 이미지 4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해요.

무려 3년 9개월을 노래와 춤에 쏟았는데,

홀로 남게 되자 방향을 틀었죠.

입시를 딱 3개월 앞두고 무용 기초를

연기과에 붙은 뚝심이 대단해요.

그렇게 배우로 갈아탄 뒤 '프로듀사'로 얼굴을 알렸고, '내일도 맑음'으로 신인상을 받더니, '사내맞선'이 해외에서 크게 터지면서 단숨에 글로벌 인지도를 얻었어요.

'오아시스'와 '반짝이는 워터멜론'까지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탄탄하게 쌓아온 배우, 바로 설인아예요.

회사 사정으로 동료들이 하나둘 떠나고

3년 9개월 아이돌 준비하다 배우로 전향.. 숏컷하고 대박난 여배우 일상 룩 화제 처음 기록과 반응이 이미지 5
3년 9개월 아이돌 준비하다 배우로 전향.. 숏컷하고 대박난 여배우 일상 룩 화제 처음 기록과 반응이 이미지 6

요즘은 새 드라마 촬영으로 색다른 변신을 준비 중이라는데, 그사이 SNS에 남긴 여름 착장을 하나씩 살펴볼게요.

베이지 오버올에 브라운 니삭스, 산뜻한 실내 데일리룩

밝은 파스텔 벽을 배경으로 앉아 있는 첫 장면부터 표정이 참 환해요.

브라운 라글란 반팔 티 위에 화이트 MINDBIRD 그래픽 티를 겹쳐 입고 , 그 위로 베이지 코듀로이 점퍼스커트를 툭 걸쳤는데 레이어드가 과하지 않고 딱 산뜻하게 떨어져요.

오버올 특유의 편안한 실루엣에 브라운 니삭스를 맞춰 발끝까지 톤을 하나로 이어준 감각이 돋보이고요.

공개된 사진에서 설인아는 짧게 자른 숏컷 헤어와 한층 탄탄해진 몸매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검은색 민소매 톱을 입은 사진에서는 군살 없이 탄탄한 팔 라인과 직각 어깨를 드러냈어요.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버사이즈 셔츠에 느슨하게 맨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해 보이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익혀 안무를 직접 짜서 서울예대

젖은 듯 자연스럽게 흐트러뜨린 머리카락 사이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거울 셀카를 남기며, 화보 촬영 중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졌다고 해요.

흰색 민소매 톱과 회색 스웨트 팬츠를 입은 모습도 눈길을 끌었어요.

설인아는 속옷 밴드가 살짝 드러나는 로우라이즈 스타일링으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상체를 강조.

체크 재킷과 셔츠, 넥타이에 데님 팬츠와 하이힐을 조합한 사진에서는 남성적인 슈트와 여성적인 아이템을 섞은 파격적인 스타일링까지 소화했답니다.

바닷가에서 그래픽 티에 슬랙스, 여유로운 여행 패션 무드가 확 트이는 야외 컷이에요.

선명한 컬러 레터링이 들어간 화이트 그래픽 반팔 티에 그레이 슬랙스를 매치하고, 얇은 벨트로 허리선을 정리해 편안함 속에 단정함을 살렸어요.

손에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툭 쥐고 있어 여행길의 여유가 그대로 전해지고요.

떨어지는 슬랙스 핏이 상의의 캐주얼함과 균형을 맞춰주고, 짧게 정돈한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청량한 분위기를 더해요.

사내맞선이 해외에서 크게 터지면서

테트라포드가 쌓인 방파제와 낡은 지붕들, 흐릿한 하늘까지 담기니 어느 바닷가 소도시로 훌쩍 떠나온 듯한 필름 사진 감성이 살아나네요.

한갓진 바다 마을을 천천히 걷고 싶은 날, 편하면서도 갖춰 보이고 싶을 때 이만한 조합이 없어요.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올블랙, 시크한 갤러리 나들이

마지막은 결이 확 달라지는 시크한 룩이에요. 어깨에 매듭 디테일이 들어간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화이트와 블랙의 대비만으로 존재감을 딱 잡았어요.

미니멀하게 떨어지는 조합이라 오히려 분위기가 또렷하게 살아나죠.

여기에 레오파드 패턴 숄더백을 크 로스로 걸쳐 포인트를 주고, 손목엔 실버 스퀘어 워치로 단정하게 마무리했어요.

시원하게 넘긴 숏컷 헤어가 목선을 드러내며 전체 룩을 도회적으로 완성해 주네요. 흑백 작품들이 걸린 벽 앞에 서 있으니 착장 무드가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오아시스와 반짝이는 워터멜론까지

전시 관람이나 감각적인 데이트처럼 멋을 놓기 싫은 날 참고하면 딱이에요.

세 가지 여름룩을 관통하는 설인아식 꾸안꾸 감각

가만 보면 착장마다 사람이 달라 보이는 게 이 배우의 매력인 것 같아요.

오버올 입고 카드 들고 웃던 사람이 갤러리에선 숏컷에 올블랙으로 툭 서 있으니 눈을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어느 하나 억지스럽지 않고 다 편하게 입은 티가 나서 더 눈이 가요.

새 드라마에선 또 얼마나 다른 얼굴일지, 슬슬 기다려지네요.

여러분은 이번 아이돌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설인아 #설인아패션 #설인아SNS #설인아근황 #설인아여름룩 #사내맞선 #배우설인아 #설인아코디 #꾸안꾸 #데일리룩 #여름패션 #오버올코디 #슬랙스코디 #올블랙룩 #설인아화보 #연예인패션 #설인아드라마 #프로듀사 #반짝이는워터멜론 #연예이슈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