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가 다시 퍼졌어요.
빵꾸똥꾸의 반전?! 비키니 몸매, 이렇게 예쁘게 컸다고
진지희의 최신 근황을 보면 소유와 고현정을 섞어놓은 듯한 미모에 "벌써 이렇게 컸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요.
어릴 적 모습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으면서도, 그때보다 훨씬 더 예뻐진 느낌입니다. 특히 웃는 모습이 무척이나 예쁜데요.


저절로 나왔고, 또 한편으로는 소유인


줄 알았던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진지희가 생각보다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벌써 27세입니다. 키는 163cm이며, 2003년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했으니 데뷔한 지 어느덧 23년 차에 접어들었어요.
나이가 꽤 있더라고요?


정말 놀라운 사실은 '지붕뚫고 하이킥'이 2009년 작품이라는 점인데요.
조금만 더 지나면 방영 20년을 바라보게 됩니다. 세월이 지나가는 속도가 새삼 실감 나는 대목이죠.
웃는 모습이 햇살처럼 예쁘지 않나요?
손댄 곳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그러면서도 참 예쁘게 잘 자라주었습니다.
전교회장 후보 가운데 3등으로 당선돼 전교 부회장직을 맡아 수행한 이력도 있다고 하는데요.
사범대학부속중학교 재학 당시 3명의
학교생활 역시 상당히 적극적으로 임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연기도 잘하는 데다 악역과 선역 모두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앞으로 더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4년 기준으로는 중앙대학교
소유인 줄 알았던 진지희의 최신 근황을 살펴보고 있는데요. 비키니 수영복 사진뿐 아니라 일상 사진도 하나같이 햇살처럼 곱고 아름답네요.
앞으로 좋은 연기 많이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왠지 30대가 되면 더 잘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여러분은 이번 빵꾸똥꾸의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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