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크게 번졌어요.
'솔로지옥3' 출신 조민지 아나운서가 고척스카이돔에서 시원한 패션과 밝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민지 아나운서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현장 아나운서로 나섰다.
이날 키움이 LG를 4-3으로 꺾은 가운데 조민지는 경기 종료 후 수훈선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야구팬들을 만났다.
조민지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를 수상한 뒤 2023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에 중간 투입되는 '메기녀'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화려한 방송 이력과 달리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직업은 아나운서였다. 성인이 된 뒤에도 5년 넘게 아나운서를 준비한 끝에 2025년 MBC스포츠플러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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