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0기 옥순 몸매 보니 영수가 반할 만하네 과거 관계까지 다시 주목받는다

댓글 반응도 심상치 않았어요.

나는솔로 30기 옥순 몸매 보니 영수가 반할 만하네?! 필라테스로 다진 라인에 웨딩드레스 안 보여

나는솔로 30기 최종 커플 옥순과 영수가 결혼을 앞두고 베트남 다낭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월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일정으로, 신혼여행 예행연습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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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가 예거 르쿨트르 시계를 선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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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포즈해 화제가 됐고, 옥순은 자신의 채널에서 시계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웨딩드레스 투어를 마치고 예식장 예약까지 끝냈으며, 결혼식은 내년 1분기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화이트 커플룩을 맞춰 입었고,

기습 뽀뽀를 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이번 다낭 여행에서는 호이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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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이 남긴 말

옥순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플래너가 "신부님 절대 태워서 오시면 안 됩니다"라고 당부했고, 자신은 자신 있게 "네"라고 답했다는 글을 남겼다.

다만 다낭에서 수영을 즐긴 뒤라 피부가 탈 수밖에 없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귀국길 공항에서 영수가 옥순에게

두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가

옥순과 영수는 1992년생 동갑이다.

옥순은 필라테스 센터 두 곳을 운영하는 원장이고, 영수는 패션·아이웨어 회사 신규 브랜드 기획팀에 재직 중이다.

프러포즈에서 예식장 예약까지

영수는 방송 이후 인플루언서로 공동구매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방송에서 처음 만나 최종 커플이 된 두 사람은 이제 여행 사진마저 예비 신혼부부의 일상처럼 비친다.

방송 밖에서 이어진 인연

두 사람은 코타키나발루에서

카메라 앞에서 시작된 만남이 예식장 예약까지 이어졌다. 프러포즈, 드레스 투어, 그리고 두 번의 해외여행.

방송이 끝난 뒤에도 나란히 남은 두 사람의 다음 장면은 결국 결혼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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