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반응이 커졌어요.
2006년 데뷔한 걸그룹 '씨야'
한 때 불화설로 인해 말이 많았고 그룹도 해체됐었는데


몇년 전 서로 오해를 풀고 더욱 돈독해져


최근에 앨범도 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죠.
나무위키 프로필 상 씨야 나이는 남규리 1984년생 43세, 김연지 1986년생 41세, 이보람 1987년생 40세.
나이도 제일 많은데 가장 어려보이고 너무 예뻐..
어떻게 이 미모가 43세일 수가 있나요..
더 예뻐진 것 같아요.
근데.. 남규리 미모 무슨일?


그냥 예쁜 정도가 아니라 20대로 보이는 동안에 살아있는 인형 수준임.
대한민국 걸그룹 중 장원영이 제일 예쁘다고 하잖아요.
장원영은 2004년 생으로 23살인데, 남규리는 20살이나 나이 많은데도 전혀 꿀리지 않을 정도로 세상 존예..
말도 안 되는 미모입니다.
근접샷은 더 난리도 아니야~~
데뷔초에도 예뻤지만 40대가 된 지금
가까이서 봐도 주름 1도 없는 탄탄한 피부에 몸매도 여리여리 하니 굉장히 좋은데요.
타고난 동안 미모이기도 하지만 평소에 피부관리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 20대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43세 남규리 힙한 스트릿 패션
한편 남규리는 최근 인스타에 포르쉐 오픈카와 함께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홀터넥 뷔스티에 크롭탑 상의에 힙한 실루엣의 스웻팬츠로 멋진 스트릿 패션을 연출했습니다.
이 미모에 이런 힙한 스타일링이라면 홍대 거리에서 번따 100번은 당할 것 같은?ㅎ
어떻게 보면 엄마와 딸의 나이 차이인데?
선글라스를 머리에 툭 걸치고 큰 링 귀걸이를 착용해 레트로한 무드를 더했구요.
남규리가 착용해서 그런지 힙한 믹스맥치 스트릿 패션이 고급스러워 보이고 비싼 명품 옷일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알고보니 꽤 저렴한 금액대로 부담없이 살 수 있는 제품들이었어요.
너무 비싼 명품 패션보다 20대들이 평소 즐겨입는 저렴한 브랜드의 옷을 입어야 그녀처럼 어려보일 수 있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더라는.
(패션의 완성은 예쁜 얼굴과 몸매인것을..긁적긁적)
2006년 데뷔한 걸그룹 씨야
소프트서울 플라워 아일렛 뷔스티에 118,000원
전체적으로 플라워 패턴의 펀칭 디테일이 들어간 뷔스티에 홀터넥 톱이에요.
여성스럽고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이와이이알 스크립트 로고 레이어드 스웻팬츠 129,000원
상의를 여성스럽게 입었다면 하의는 이렇게 힙한 무드로 믹스매치하면 멋진 스트릿 패션 연출하기 좋죠.
무신사 브랜드 '이와이이알' 스웻팬츠로 세미 와이드 핏에 레트로 무드의 레터링 로고가 큰 포인트입니다. 21살 어린 카리나한테 안 밀렸다..
같은 원피스로 쌉바른 47세 연예인 청순한 외모와 중저음 목소리, 안정적인 연기로 1992년 데뷔한 이후 쭉 톱의 자리를 놓치지 않은 배우 수애...
여러분은 이번 장원영보다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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