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이 더 눈에 띄었어요.
평소 옷 잘 입기로 유명한 손담비.


최근 남편, 딸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갔는데


역시나 스타일리시한 여행룩으로 시선을 확 끌었어요.
아이를 낳은 40대의 나이인데 어쩜..
어떤 옷이든 찰떡으로 잘 어울리는데,
"옷 정보 알려주세요" 라는 댓글이 쇄도하고 있어요.
한편 손담비는 일본 여행 중 SNS에 호텔 침실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는데요.
키 168cm의 장신인데다 비율이 워낙 좋아서


이 사진이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어요.. 대체 왜?
호텔 룸에서 신발을 신었다는 게 이유였던..
"침대 위에 신발을 올려놓은 게 불쾌하다" "왜 방에서 신발을 신고 있냐" 라며 그녀의 '비매너' 행위를 비판했는데.
이에 손담비는 "이 호텔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 대체 뭐가 비매너냐? 적당히 하셔라.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 라는 답답하고 억울한 심경을 밝혔어요.
근데 사진을 보면 신발을 침대 위에 올려놓은 것도
패션 센스까지 좋으니 그녀가 사진을 올릴 때마다
왜 그녀에게 '비매너'라며 욕을 하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손담비 호텔 신발 비매너 논란에 많은 누리꾼들이 함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중.
"다른나라에선 신발 신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해외여행 안 가봤냐." "연예인이라고 내리깔고 싶은거냐" "국내 호텔도 외국인들은 신발 신고 다닌다.
그래서 침대 시트 위에 슈즈패드가 있는거다" "신발 신고 침대에 올라간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연예인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는거냐" 라는 등의 댓글로 그녀를 위로하고 있어요.
이 와중 손담비 비매너 논란이었던 호텔 속 신발이 화제로 떠올랐는데요.
블랙 민소매에 유니크한 레터링, 레이스 포인트의 스커트에 착용한 나이키 운동화는 시원한 블루 컬러라 시선을 확 끌었던 것!
아니고,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호텔인데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의 톤온톤 여름 코디라 자칫 칙칙해 보일 수 있는 여행룩이었는데, 청량감 넘치는 블루 나이키 운동화로 화사한 포인트를 준 것.
진짜 옷 잘 입긴 해요ㅎ
나이키 문 슈 이탈리아 블루 앤 뉴트럴 그레이 139,000원
블루 컬러의 나이키 운동화 외에도 트렌디한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착용했는데요.
실크 소재의 레이스가 달린 민소매 나시 + 스커트 셋업에 시크하게 매치했는데 진심 똑같이 따라입고 싶은 일본 여행룩이었어요><
몸매가 완전 사기 아닌가요?
선글라스를 살짝 벗었는데 이 언니 왜 이렇게 예뻐..♥
키가 커서 여행룩이 더욱 돋보였던 것 같죠?
손담비는 코디 믹스매치를 기가막히게 잘 해서 패셔니스타로 지칭되고 있는데, 이번 룩에도 유니크한 복조리백 레드 가방으로 무채색의 룩에 화사한 포인트를 주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자크뮈스 x 나이키 콜라보 문 슈즈 페일 옐로우 239,000원
어릴 때 집 나간 아빠.. 할머니와 반지하 살았는데 톱스타 된 02년생 연예인 사복패션 zip.
"아빠는 어릴 때 집 나갔어요" 아빠의 부재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고 엄마, 할머니와 함께 반...
여러분은 이번 이게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이게 #이게친구 #이게SNS #이게근황 #이게인스타 #이게페이스북 #쉽게 #가라앉지 #평소 #옷정보알려주세요
댓글 쓰기